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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는 “2021년도 경북도의 신년화두를 사중구생으로 정했다”고 소개하고 “죽을 고비에서 살길을 찾는다는 마음으로 그 어느 때보다 격동의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준비와 위기를 기회로 바꾸었던 경북의 정신으로 다시 무장해야한다”고 말했으며 "우직과 성실, 인내를 바탕으로 운동화 끈을 다시 조여매고 열심히 뛰어서 도민들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어 나아가자”고 말했다.
온라인을 통한 취임인사에서 미래 스마트 농업기반 구축, 수요자 맞춤형 현장 중심 기술개발 및 보급, 기후 위기 대응 저탄소 농촌에너지 전환 기반 구축, 세계적 수준의 농업전문가 육성 및 경북 농업 세계화, 상주시대 대비한 미래농업 청사진 마련 등을 강조했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한해를 시작하는 시점에 추진하는 대표적인 농업인교육으로 새해영농계획 수립 및 대내외 여건 변화에 따른 새로운 농업정책설명, 작목별 핵심기술교육 등 농업경쟁력 향상과 소득증대를 위하여 실시하고 있다.
경북도 노인 인구는 지난해 11월말 기준으로 571,746명에 이르며 전체 인구 2,639,245명의 21.7%를 차지해 2019년 3월 초고령사회 진입 후 고령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급격한 고령화로 인해 어르신들은 소득감소, 건강악화, 외로움 등으로 크게 고통 받고 있다.
통합방위 유공 우수기관 평가는 합참에서 매년 지자체, 군부대, 국가중요시설 등을 대상으로 현장위주 점검을 통해 우수기관을 선발하여 다음해 2월 대통령주재 중앙통합방위회의시 표창을 친수한다. 경북도는 작년 11월 합참으로부터 계획분야 및 현장실사 수검을 받았다.
경북도는 경주, 영천, 경산 등 도내 9개 시·군 11개소, 5.8㎢에 대해 2021년도 산업단지지정계획을 확정하여 2021.1.4.일자로 고시한다.2021년 신규 반영된 산업단지로는 경산상림재활산업특화단지외 4개 단지(의성 바이오밸리, 영천 금호일반산단, 군위일반산단, 예천 제3농공단지)이며 나머지 6개 단지는 2020년에 기 반영되어 추진되고 있는 산업단지이다.
승격된 8곳은 △상주향교 대성전·동무·서무 △경주향교 명륜당 △경주향교 동무․서무․신삼문 △구미 금오서원 정학당 △구미 금오서원 상현묘 △안동 병산서원 만대루 △안동 도산서원 도산서당 △안동 도산서원 농운정사 이다.
2021년 경북도정의 핵심 화두(話頭)는 ‘민생 살리기’와 ‘4차산업혁명 대응시스템 구축’입니다. 무엇보다 코로나19로 무너진 민생을 살리는데 힘을 쏟으면서,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게 기존의 도정 시스템을 ‘연구중심 행정체제’로 전면 재편해 나가겠습니다. 지금은 비록, 끝을 알 수 없는 위기의 강을 지나고 있지만 죽을 고비에서도 살길을 찾는 ‘死中求生’의 정신으로 반드시 이겨 내겠습니다. 역사 속의 수많은 위기를 기회로 바꿔냈던 경북이기에 우리는 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번 청내방송은 코로나19로 종무식을 개최하지 못하게 됨에 따라 비대면 방식(행정정보시스템-청내방송, 영상송출)으로 2020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사투,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확정, 국비확보 등 숨 가쁘게 달려온 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내년도 경북도민체육대회가 분산개최로 결정됨에 따라 2022년에는 포항시, 2023년에는 울진군에서 개최키로 최종결정했다. 이번 분산개최 확정은 WHO와 방역당국의 내년에도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 우려 전망에 따른 선제적 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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