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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사업은 상주시의 「북천따라 그린, 스마트 상주」와 포항시의 「숨쉬는 도시 포항, 지속가능한 에코파크 조성」으로 2년간(21~22년) 각각 165억원(국비 99, 지방비 66억)과 100억원(국비 60, 지방비 40억)을 지원받게 된다.
경북청년CEO협회는 청년기업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청년CEO몰, 프리마켓 운영 등을 통하여 청년창업기업의 판로 확대에 힘써 왔으며, 청년기업 일자리사업을 추진하여 청년이 CEO로 있는 기업에 청년 구직자를 연결하여 청년 맞춤형 일자리 제공에 앞장서 왔다.
경북도는 현재 운용중인 236병상에 더해 1월7일까지 병상을 추가 확보해 총 615병상을 마련하고, 생활치료센터의 경우 국가가 운영중인 관내 388실 외에 도 자체적으로 이번 안동대학교 200실 확보 후 1월 중순까지 추가로 500실 이상을 확보하기로 했다.
매년 수십만 명이 찾는 포항 호미곶, 경주 토함산, 문무대왕릉 일원, 영덕 해상공원광장 등 해맞이 명소에 대해서‘출입금지’ 안내문과 접근차단 폴리스라인을 설치하여 출입을 전면 통제할 계획이며, 대신 가족과 함께 집에서 해맞이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금년 8개 기관의 성공적 입주와 신도시 내 기반시설의 확충으로 20.12.21일 기준 주민등록 인구 20,024명으로 경북도청 신도시 인구가 2만 명을 돌파했다.이는 1단계 부지 내 공공기관 이전 완료와 젊은 신도시 조성을 위한 대형 문화시설 건립, 교육시설 신축 등 꾸준한 정주환경 개선이 이루어낸 성과다.내년에는 경북인재개발원과 경북도립예술단,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가 2021년 말 착공을 목표로 이전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며, 대구은행 신도시지점과 예천축협 등의 금융복합시설이 2021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경북도는 전국 광역시·도 중 유일하게 23개 시·군이 모두 사업에 참여해 도민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지역의 취업지원센터, 고용복지센터, 새일센터 등에서 국민취업지원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된다.
경북도는 해당 도계장에 대해 도축을 전면 중단하고, 사람․차량의 출입 통제 및 일제 소독 등 방역조치를 취했다.
이 실장은 1981년 청도군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하여 40여 년간 경북도 문화예술산업과, 자치행정과, 정책기획관실을 거쳐 민생경제교통과장, 비서실장, 대변인, 구미부시장, 재난안전실장 등 도정의 주요 현안업무를 담당하며 탁월한 행정력을 인정받아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했고, 지방관리관으로 승진 후 퇴임한다.
의성군이 전국 1위, 상주시 7위, 안동시 26위, 경주시 28위로 선정됐으며 4개 시군에 109억원을 투입해 축산악취 개선에 필요한 시설 및 장비 등을 축산농가에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도는 지속가능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2021년부터 아세안 지역 교사들을 초청하여 맞춤형 교육을 추진함과 동시에 코로나 19 대유행 상황 속에서 온라인으로 대체 할 수 있도록 E-learning 플랫폼도 함께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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