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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별로 살펴보면, △열정을 액티비티하라, △구석구석 트레킹 명소, △철길 따라 기차여행, △별이 빛나는 밤에, △풍경의 끝판왕, △힐링 소울스테이, △적요의 풍경, △눈의 왕국 눈썰매장, △크리스마스의 낭만, △유유자적 바다산책으로 구성되어, 가을의 단풍놀이부터 시작해 겨울의 눈 구경까지 다양한 테마로 풍성한 경북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한다.
8일 경북도에 따르면 영양자작나무숲 관광자원화 사업은 지난 7월 국토교통부의‘지역수요맞춤 지원사업’에도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지원받는 등 올해에만 중앙정부가 실시한 3개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2억여원을 확보했다.
경북도는 내년부터 고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도내 초․중․고와 특수학교 학생 26만8백여명이 혜택을 받게 됐다. 이철우 지사는 6일 도의회에서 임종식 도교육감, 고우현 도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초․중․고 무상급식 전면 실시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전면 무상급식 실시할 것을 확정했다. 도는 당초 올해 고교 3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시작해 내년에는 고교 2학년까지, 2022년에는 전 학년으로 무상급식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었으나, 학부모 부담 경감을 위해 코로나19에 따른 예산부족 등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조기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혁신분야에서는 도 안전정책과의 ‘재난교육 사이버 게임으로 훈련 재미와 효과를 높이다’가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적극행정 분야에서는 도 축산정책과의 ‘전국최초 기능형 축산분뇨 활용 기술개발로 축산산업 혁신 이루다’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 책은 국립생물자원관이 독도 주변에서 서식하는 생물을 파악하기 위해 연구를 수행한 결과물로, 독도의 생물자원과 그 다양성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자원관의 허가를 얻어 경북도가 영문으로 출판한 것이다.
강제윤 섬 연구소 소장은 ‘해양문화의 보고, 섬 활용 프로젝트’라는 기조강연에서 “해양영토의 중심에 섬이 있다”면서, “섬을 지속가능하게 관리하고 활용하기 위해서는 섬 진흥원을 설립하는 등 섬에 관한 거버넌스 체제 구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으며 이어 지역을 살리는 해양도시 재생, 해양문화 비즈니스가 되다, 환동해 물류 신 비즈니스 모델 등에 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그간 용한리 해변은 이런 명성과 걸맞지 않게 샤워장, 탈의장, 쉼터 등 편의시설이 부족해 이용자들의 불편이 있으나, 도와 포항시가 협력해 내년까지 샤워장, 탈의실, 화장실, 홍보 조형물, 쉼터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서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다.
실내교육은 산불현장 지휘역량 강화와 대형산불 진화 사례를 주제로 전․현직 공무원 강사의 현장 목소리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되었으며, 야외시연은 스마트폰 웹으로 가상의 산불을 발생 시킨 후 본청 내 상황실과 현장지휘본부에 설치된 고도화 시스템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면서 진화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경북산학연협력단은 올해 경북 복숭아 수출 촉진 및 부가가치 확대를 위한 현장기술 지원, 코로나19 위기 속 참외 수출 활성화, 조직화를 통한 경북포도 수출단지 육성과 샤인머스켓용 택배박스 개발, 경북 딸기 수경재배 연합회 공동브랜딩 개발 등의 성과를 거뒀다.
‘효자~상원간도로 건설공사(가칭 동빈대교)’는 제3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된 사업으로 국가지원지방도20호선(포항-영덕) 구간 중 단절구간인 포항시 남구 송도동에서 북구 항구동구간을 2025년까지 총사업비 662억원을 투입해 연장 L=1.36km구간에 평면교차로 2개소, 교량(사장교) L=395m, 접속도로 965m 등을 설치하는 공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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