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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안계평야에 푸른 밀과 유채꽃단지를 조성해 이웃사촌 시범마을의 골목정원, 펫월드와 연계한 관광자원으로 개발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경북도는 세계인의 인문학 축제의 장인 ‘제6회 세계인문학 포럼’을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개최하고, 세계인문학포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을 받는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달빛탐사대 참여청년들의 활동영상을 공유하고, 지역정착의 날 선포와 10년 후 청년들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기념퍼포먼스에 이어 청년들이 그린 마을벽화, 빈집을 재생한 공유오피스, 청년커뮤니티센터 등 현장을 둘러보는 청년공간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울진 지역의 임산부들은 산후조리원이 없어 출산 후 산후조리원이 있는 다른 지역으로 장거리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으나, 이번에 울진군 공공산후조리원이 개원하면서 울진군의료원의 산부인과, 소아 청소년과와 연계해 체계적인 임신․출산․산후조리 원스톱 시스템이 구축되어 산모가 안심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신생아를 돌볼 수 있게 되었다.
10월 한 달동안 1112대의 자동차세 3억3500만원을 징수했으며, 이번 일제단속 기간 동안 영치한 363대 중 160대에 대해 9100만원을 징수하고 번호판을 반환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재정환수법에 대한 이해, 꼭 알아야 할 보조금 관리 원칙, 복지법인․시설 보조금 관리 실무 등 이론중심의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실무 중심의 교육일정으로 진행해 복지현장에서 업무추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문메이커로 활동 중인 선배메이커의 강의를 시작으로 23개 팀이 서로의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사전에 제작한 영상을 통해 자신들의 제품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훈련 상황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전날부터 지속되어 위기단계 ‘주의’ 발령을 가정해 11월 3일 6시부터 16시까지 실시하며, 실제 훈련과 서면훈련을 병행해 진행하며 실제훈련은 고농도 미세먼지를 낮추기 위해 공공사업장과 관급 건설공사장 1개소씩 가동시간을 단축하고, 불법 배출 감시활동과 도로청소 강화 등을 시행한다.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가정 내 스트레스 극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감정코칭, 몰입교육, 진학전략을 총 3회에 걸쳐 진행하며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재즈 및 색소폰 공연과 명사특강,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된다.
동해안권에는 푸른 파도가 있는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포항, 경주, 영덕, 울진, 울릉의 카페 20곳을, 북부권에는 백두대간의 산으로 둘러싸여 초록색 풍경을 가진 안동, 영주, 문경, 영양, 예천, 봉화의 카페 24곳을, 중서부권에는 낙동강 줄기 따라 흐르는 김천, 구미, 영천, 상주, 군위, 의성, 청송의 카페 34곳을, 마지막으로 시골의 여유와 도시적 세련미를 함께 갖춘 대구근교권에는 경산, 청도, 고령, 성주, 칠곡의 카페 22곳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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