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번 방류로 낙동강 지류 하천의 건강한 하천 생태계 복원과 함께 다슬기 자원증대로 지역 어업인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2일 대구시청에서 국민의힘 ‘민생정책발굴단’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2021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막바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도에서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사업 반영과 △문경~김천 내륙철도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구미 국가5산업단지 임대전용산업단지 지정 지원, △영천․경산지식산업센터 유치 및 건립 지원,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추진 등 국회 차원의 관심과 반영이 필요한 사업을 중점 건의했다.이날 최대 관심사는 SOC 광역교통망 확충 등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추가 반영이 필요한 사업에 집중됐다.
중점 추진전략으로는 취약시설 화재안전 중점관리, 자율안전관리 강화, 생활 속 화재안전 기반조성, 현장대응력 강화를 위한 도민생명 보호, 소방관서별 특수시책 추진 등 5대전략 및 23개 추진과제를 진행한다.
성주 역사테마파크 조성사업은 조선전기 4대사고의 하나인 성주사고와 조선시대 전통연못인 쌍도정 등을 재현하고 성주읍성을 정비하기 위해 총사업비 96억원을 투입해 2017년부터 공사를 시작해 왔다.성주 역사테마파크는 역사유적의 재현과 정비를 통한 문화유적의 관광자원화를 실현해 지역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2022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건설중인 심산 문화테마파크, 가야산 야생식물원, 가야산 역사신화테마관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로 지역경제에도 크게 보탬이 될 전망이다.
1일 도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우수농산물 상표 사용자는 경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농업회사법인 온샘(주), 하회참표고농원, 자연팜영농조합법인, 상주원예영농조합법인, 웰빙바이오, 농업회사법인(주) 청년연구소 등 7곳이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생활 공공서비스 표준모듈 개발 및 플랫폼 구축 사업으로 △안면인식기반 언택트 생활복지서비스 개발 △IoT기반 미세먼지, 악취 등 생활오염 모니터링 △데이터축적 및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통합 관제시스템 시범 구축 등이다.
설명회는 외국인환자 유치 우수의료기관(안동병원, 구미강동병원, 포항우리병원, 포항예스치과)의 특화 의료기술과 경북의 관광자원 소개, 병원과 현지 업체간 1:1 매칭 상담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독도 가수로 알려진 김장훈과 가요, 클래식, 국악, 성악 분야의 젊고 실력 있는 10여명의 출연진들이 참여했다. 무관중 언택트로 진행된 이날 공연은 소수서원, 부석사 등 관광지에서 미리 촬영된 영상과 선비촌에서 공연하는 영상을 SNS,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됐다.
경북도가 도내에 산재하고 있는 보호수 대표나무 300본을 선정하고, 누구나 쉽게 읽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이야기를 발굴해 책자로 발간할 계획이다. 1일 도에 따르면 경북도내에는 소나무, 느티나무, 버드나무, 은행나무 등 59종, 2033본이 보호수로 지정․관리되고 있디.
이 자리에서 이 도지사는 도청신도시 연계 SOC 예타면제, 영주댐 운영 조기 정상화,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 중앙선 안동~영천구간 복선화, 문경~김천 내륙철도 건설, 등 지역현안을 건의하고 중앙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