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5일 타계한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고 “대한민국을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이끈 1등 공신이자 혁신가, 사상가였다”고 회상하면서 “재계를 넘어 국가적인 큰 별이 진 것으로 매우 아쉽고 슬픈 일”이라고 밝혔다.이 지사는 27일 저녁 상경해 이 회장의 빈소를 직접 조문할 계획이다.
이번 상품은 도산서원 방문, 퇴계이황 종택 방문, 다도 체험, 제기차기, 별빛 속 명상길 산책 등으로 구성됐으며. 청사초롱을 들고 야간 산행길을 걷는 '별빛 속 명상길 산책'은 잊지 못할 가족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1박2일 일정에서 첫날, 서경덕 교수는 낙동강이 키운 고장 상주에서 곶감체험과 낙동강 카누 체험, 최초의 의병장 석천 김각 선생의 15대손을 만나 선생의 유집이 담긴 목판을 상주박물관에 기증하는 행사를 함께 했다.
10월 독도의 달을 맞아 25일 경북도는 뉴미디어 플랫폼 방송국인 아프리카TV와 함께 울진군에 소재한 국립해양과학관에서 독도의 달 기념 ‘제38회 아프리카TV 뮤지션을 소개합니다(아.뮤.소)’ 행사를 진행했다.방송이 진행된 울진은 조선시대에 일본 왜구로부터 울릉도와 독도를 지키고 관리했던 수토사(搜討使)들이 직선거리로 가장 가까운 죽변항에서 출항했던 역사적 의미가 담긴 곳이기도 하다.
문화엑스포 공원에서 결혼식이 진행된 것은 운영 이래 처음으로, 이를 계기로 청년들을 위한 문화관광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 날 낭만결혼식을 통해 경북도청, 김천직지문화공원에 이어 3번째 경북 부부가 맺어졌다.
대구․경북은 3분기까지 헌혈량이 전년 동기 대비 19.6%(△31,216명) 감소했는데, 그중 개인헌혈이 8.0%(△9,622명) 감소하고, 특히 단체헌혈은 46.0%(△24,241명)나 큰 폭으로 감소해 원활한 혈액공급을 위한 단체헌혈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올해 도민상 수상자는 경북도 및 23개 시․군에서 추천하거나 도민들이 직접 추천한 후보자들에 대해 엄격한 현지조사와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코로나19 극복, 감동경북, 청년활력, 여성가족, 문화관광, 저출생․지방소멸 극복, 지역사회발전 7개 부문에 총 43명을 최종 선정했다.
올해는 협의회 설립 10주년을 맞아 ‘화합으로 함께한 10년! 행복으로 키워갈 10년!’이라는 주제로 마을평생교육 유공자 12명에 대한 시상, 경산시와 울릉군 협의회의 마을평생교육 우수 활동사례 발표, 경남대학교 교육학과 정은희 교수의 특별강연 및 토론회로 진행됐다.
산림대상 단체부문에는 산림산업 발전을 위한 산림정책, 임업인 교육, 심포지엄 등 임업인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한 포항시산림산업인연합회가, 개인부분에는 산양삼 및 호두 재배로 임업분야 소득사업 표준모델 역할을 하고 있는 강시지씨가, 우수 임업인에는 김동파, 손중헌씨가 수상했다.
행사장에는 경북의 다양한 먹거리를 소개하는 ‘경북의 맛 주제관’을 조성해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시․군 홍보관에서 시식행사와 직거래 판매를 진행하며 ‘추억의 음악카페, 맛있는 이야기 퀴즈’등의 부대행사와 함께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쿠폰도 제공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