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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판매되는 한우고기는 대구․경북 6개 지역축협과 한우협회가 참여해 한우 구이용, 국거리, 불고기, 다짐육, 부산물 등을 시중가보다 최소 30%에서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사다리타기 등 간단한 기념품 행사와 한우 떡갈비 시식행사도 준비했으며 한우 20만원 이상 구매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자동차극장 입장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3대문화권의 대표 캐릭터 ‘도도, 방구, 먹&구름’은 ‘2021 3대문화권 방문의 해’ 마스코트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각 문화권 사업장의 개별 홍보는 물론 지역연계형 관광상품 및 관광사업체들과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활발하게 3대문화권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동해안의 새로운 길을 열어주는 통합신공항과 연계해 지속가능한 동해안 발전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며 동해안의 새로운 소득기회 창출을 위해 에너지․해양자원의 성장 동력화, 글로벌 관광허브 구축, 지역산업 고도화 및 미래 성장산업 육성, 환동해권 소통 연계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 했다.
이번 특별할인판매 행사는 위메프는 10월 31일까지, 우체국쇼핑은 10월 4일까지 진행하며, 대다수 제품은 무료배송이 가능하며 일부 상품은 1+1 행사도 진행된다.
야간관광은 관광지에 형형색색의 화려한 조명을 밝혀 주간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인구밀집도가 높은 낮 시간을 피해 여행시간대를 분산시키고, 밀폐된 공간이 아닌 야외에서 즐길 수 있어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
이날 보고회는, 경북도가 신공항 유치를 이뤄냈고, 최근에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도 본격화 되는 등 지역 발전에 긍정적인 요소가 늘어나고 있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침체, 저출산․고령화, 일자리 등의 위기는 계속되고 있다는 진단 아래,급변하는 대내외 환경변화와 한국판 뉴딜 등 정부 정책기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는 22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전국리사이클센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저소득가정에 세탁기 1천대를 전달하는 ‘코로나19 극복, 클린세탁기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의성 디지털농업 실증사업’은 농업인구 감소․고령화에 따른 농촌인력 문제를 디지털농업 전환을 통한 저투입 정밀농업 구현으로 해결하기 위해 사과, 마늘, 벼 등 의성군 주요작목을 대상으로 △재해예방 시스템(기상센서, 조기경보시스템, 미세살수장치 등), △스마트 관수, △농작업 무인화(자율주행 트렉터․이앙기, 자율방제 드론 등) 등 기술을 실증하게 된다.
경상북도는 2013년부터 대(代)를 이어 30년 이상 전통산업을 영위하는 사업체를 ‘향토뿌리기업’으로 지정하고, 옛 모습을 간직한 보존 가치가 높은 건축물을 ‘산업유산‘으로 지정하고 있다. 올해 4개사 신규지정으로 향토뿌리기업은 62개사로 늘어났다.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의제, 통합 행정체제, 이익 공유방안, 주민투표 시기 등을 결정하게 될 ‘대구경북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21일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공론화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공론화위원회는 학계, 경제계,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30명의 오피니언 리더로 구성되었으며, 김태일 영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와 하혜수 경북대학교 행정학부 교수가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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