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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웹툰 창작자 양성과 저변확대, 만화․웹툰콘텐츠 거점 마련을 위해 경북도와 경주시, 경북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경북웹툰콘텐츠 조성사업이 본격화 되고 있다.
봉화 정자문화생활관은 누각과 정자를 103개나 보유하고 있는 봉화의 고유 콘텐츠를 테마로한 ‘누정휴 문화누리 조성사업’의 메인 전시관이다. 하반기 한옥체험관인 솔향촌까지 운영하면 지역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지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문화재단이 10일 공식 출범한다. 16개 광역문화재단 중 가장 늦은 셈이다. 그런만큼 목표는 '세계를 감동시키는 신한류 중심 플랫폼'으로 거창하다. 경북문화재단은 지난 4월 29일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MOU를 체결하여 예술인 복지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올해 초 874명이던 경북도 내 예술인활동 증명자를 2개월 만에 1,182명으로 확대했으며, 연말까지 3,000명을 목표로 지속적인 홍보와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경북문화재단은 63명의 정원에 금년도 예산은 250억원이다. 이희범 대표는 안동 출신으로 산업자원부 장관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 조직위원장으로서 성공올림픽을 달성한 주역이다.
이번 박람회는 지자체별 귀농․귀촌 홍보관, 체험관, 이벤트 및 부대 행사 등으로 운영되며 농림축산식품부, 도 및 시․군, 유관기관에서 참가해 전시․판매 부스를 설치․운영한다.
의료인프라가 갖춰진 대구를 찾은 국내외 의료관광객들이 도내 관광휴양시설에서 치유‧힐링 할 수 있도록 경북으로 유치하고 이를 통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으며 현장 간담회에서는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진행을 맡아 경북의 재도약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에 대해 참석자들과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번 신임 소방공무원 177명은 지난 1월 경북소방학교에 입교해 코로나19로 외출과 외박도 제한된 채 합숙하며 도민의 안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으며, 3월 경북소방학교가 경북도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돼 10주간 교육훈련이 연기되면서 7월에서야 12주간의 교육훈련을 마치고 소방관으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경북도는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 정책으로 공공분야 단기일자리에 888억원을 투입하여 2만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코로나19 극복 경북형 희망일자리’사업을 올해 말까지 추진한다.이번 희망일자리 사업은 다른 공공분야 일자리와 달리 코로나19로 인한 휴․폐업자, 1개월 이상 실직자, 무급휴직자, 청년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모든 도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자가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구의 날 기념 유공자 시상, 가족친화 및 출산장려 인식 확산 등을 위한 ‘출산장려 UCC, 사진 및 표어 공모전’ 수상작 상영에 이어 ‘행복한 아이소리, 경북의 희망울림’의 메시지를 표현한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농지구입, 농업용 시설 설치, 축사부지 구입 등을 위한 후계경영농 지원자금을 최대 2억원까지 추가 융자가 지원되며, 융자금은 연리 1%로 5년거치 10년 상환의 우대조건이 적용되어 농가경영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범 사업지인 안동․예천․포항에 거주하고 올해 1월 1일 이후 임신 또는 출산한 임산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보건소의 영양플러스 사업에 수혜 중인 임산부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나 영양플러스 사업 종료 후 신청 시에는 지원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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