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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재 소방행정복지팀장과 민병관 대응총괄팀장은 소방령에서 소방정으로 승진하면서 각각 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 119특수구조단장으로 새롭게 임명됐으며, 포항남부소방서장 심학수, 경주소방서장 정창환, 구미소방서장 한상일, 영천소방서장 김재훈, 문경소방서장 이창수, 의성소방서장 전우현, 청도소방서장 오범식 으로 각각 자리를 옮긴다.
경북도는 하반기 코로나19 재유행 예측에 따라 전략적 대응을 위해 의료분야 전문가를 중심으로 ‘경상북도 신종감염병 대응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26일 비대면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한 폐해가 컸던 경북도는 지역 여건과 추진상황을 점검해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10대 중점과제’를 선정하는 등 대응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했다.
앞으로는 경북도 부서장 이상의 업무추진비 중 일부를 청년 및 창업초기기업 제품에 사용토록 하고, 도 및 출자․출연기관에서 사용하는 기념품, 판촉물 등을 구입 시에도 우선적으로 고려하게 된다.
현재까지 176건의 임산부 이송 출동을 통해 119구급대원이 5건의 응급분만을 도왔으며 그중 구급차 안에서 2명의 새 생명이 태어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75건의 임산부 이송 출동에 비해 135% 증가한 것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코로나 장기화로 입국제한 조치가 계속돼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 대표의 애로사항에 대해 해외 긴급 지사화 서비스 사업, 온라인 화상상담 지원 등을 통해 도내 수출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현장에서 제시했다.
정기적인 참여농가 교육과 매년 기존 입점농가들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10%씩 농가 탈락제 실시, 수입산 입점․판매 불가, 정기적 농약잔류검사, 철저한 위험요소 사전관리 등 바로마켓 품질보증제로 민원발생 횟수가 일정이상 초과 시 바로 아웃제 등을 실시하며, 농가관리 및 고객 민원대응을 위한 전담인력도 상주시킬 계획이다.
대구경북의 상생 과제로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는 대구․경북 경제 산업 발전방안과 대구경북형 일자리모델 구축이 시급하다는 의견과 함께 대구․경북 경제상황과 지역기업의 코로나 국면 극복 방안, 향후 상생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경북도에서는 미니클러스터 회원사를 대상으로 실라리안, 경북PRIDE기업, 향토뿌리기업 등 GB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육성사업, 글로벌강소기업, 지역대표중견기업, 월드클래스+ 등 글로벌 성장 프로젝트 , 중소벤처기업의 버팀목, GB 금융지원, GB벤처 유니콘 육성 프로젝트, 기술혁신 프로젝트 등 도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을 설명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경북도는 해외자매도시 청소년 초청사업, 글로벌문화캠프, 자매우호도시공무원 초청 한국어 연수사업, 국제청년포럼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소개하고, 대학생 참가사업으로 청년해외인턴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 및 23개 시‧군에서는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기상상황 등에 따라 위기단계별로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산사태 취약지역, 태양광발전시설지 등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점검‧보수를 추진하고 있고 작년 태풍 ‘미탁’ 산사태 피해지를 우기 전까지 최대한 복구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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