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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과 친환경자동차 보급으로 미세먼지 감축효과를 높이고, 경유차를 미세먼지 배출이 적은 LPG차로 전환하도록 지원하는 한편 대기오염측정망을 전 시․군으로 확대 설치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등 ‘민선7기 2주년 공약이행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
안개분무시설을 돈사에 설치해 폭염 시 주변온도를 4~5℃ 가량 떨어뜨려 열 스트레스를 저감시킬 뿐만 아니라 유용미생물 혼합분무를 통해 축산분뇨 냄새를 저감하는 친환경 양돈기술로 사육두수는 사업 전 3만두에서 3만5천두로 17% 증가되었고, 소득도 15% 증대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수질분야 TOC, 벤젠, 납 등 20개 항목, 먹는물 분야 암모니아성 질소, 비소, 페놀 등 17개 항목, 토양분야 카드뮴, 톨루엔, 벤조피렌 등 14개 항목 등 참여한 모든 항목에서 만족 판정으로 3개 분야 모두 최우수 연구실 인증을 획득했다.
찾아가는 마음카페는 소방공무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사전 신청만 하면 원하는 장소에서 다도, 힐링영상 감상, 만들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도는 물류시설(70개소), 다단계방문판매업체(20개소), 대중교통 공용시설(32개소)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완료했으며, 여름철 피서객을 대비하여 해수욕장(25개소)에 대해서도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19일 경북도 본관 전정에 귀한 백송(白松) 한그루가 자리를 잡고,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도관계자와 조재환 기증자 가족들이 참석해 조촐한 기념식수 행사를 진행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9일 도지사실에서 코로나19 감염으로 어려움에 처한 장애인들을 헌신적인 돌봄으로서 건강을 회복하도록 도운 사회복지사 6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경북도는 19일 도청 화백당에서 23개 시․군 부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당면한 재정현안에 대하여 소통하고 협력하기 위한 ‘도-시군 재정전략회의’를 개최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19일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시 뛰자 경북’을 기치로 경상북도 청년4-H가 새로운 도약에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영천 폴리텍대학은 수년간에 걸쳐 지역의 주요 현안이었고, 최근의 어려운 경제상황과 코로나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 현안으로 주목받아 왔다.이번 설립인가를 계기로 2020년 9월 신입생 100명을 모집하여 2021년 3월부터 정상적으로 운영되면 침체․위기에 처한 지역의 산업현황 근로자들의 교육, 인력양성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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