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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지원단’은 총 90명으로, 안동․구미․경산․포항 지역 상담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가 80명과 안동지역 학생 10명으로 구성되며, 여성폭력 발생 고위험군의 안전귀가 등 밀착 보호자 역할과 불법촬영 감시단의 역할을 하게 된다.
경북도는 1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가 주관한 ‘2020년 한복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에 경주시가 ‘한복문화주간 사업’에 선정되고, 상주시가 ‘한복문화 지역거점 지원사업’에 공모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국립산림레포츠진흥센터가 조성되면 전국에서 조성․운영 중인 산림레포츠시설의 제도적 관리로 국민들의 안전한 산림레포츠 체험활동 및 관련 신산업 테스트베드 구축을 통한 산림뉴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도는 효율적인 세출예산 집행을 위해 경상경비, 공기관 위탁사업, 지방 보조금 등에 대해 세출구조조정을 실시하고, 시․군 지원사업에 공모제 도입으로 경쟁을 유도해 효과를 극대화하며, 실․국 예산 실링제 도입으로 점증예산을 억제할 계획이며 세입확충 방안으로 사용 후 핵연료 지방세 부과 등 신세원 발굴․건의, 체납액 징수 강화, 공유재산 매각, 재정분권을 위한 제도개선 등을 면밀히 검토․추진하기로 했다.
이 도지사는 이날 화재현장을 둘러보며“화재 발생 시 불보다 유독가스로 인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데 다행히 포스코에서는 화재 대응교육이 잘 돼 있어,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며, “화재예방 대응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내 화재발생 위험 시설에 화재대응 교육을 실시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참여희망 청년 9명을 추가 모집하며 선정된 청년들은 7월부터 2년간 월 2백만원 내외의 임금과 농업․농촌에 대한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농산업분야 일자리를 제공받게 된다.
폭염대비 가축관리대책에는 폭염경보 발효 시 가축체온을 낮출 수 있도록 축사주변 그늘막 설치, 밀식사육 자제, 송․환풍기 및 쿨링패드 등을 이용한 적정 환기로 쾌적한 사육환경 조성과 신선한 물과 비타민 등을 급여해 면역력을 높이는 가축관리 요령 등이 포함되어 있다.
포항 도구 지구에 70억, 송도 지구에 61억, 울진 산포 지구에 59억, 울릉 남양1리 지구에 7.8억, 지자체 시행지구인 경주 하서1리 지구에 15억, 나정 지구에 8.9억, 울릉 학포 지구에 10억원 등 총 10개소에 245억원을 투입하여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청도군을 방문한 이철우 도지사는 청도군민회관에서 열리는 포스트 코로나19 ‘살맛나는 행복청도 만들기’ 범군민 캠페인에 참석했다. 청도군은 도내에서 대규모로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지역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본 지역이다.
행사의 대부분은 여말선초 대표적인 유학자이자 정치가인 목은 이색 선생의 생가가 있는 영덕 괴시리 전통마을에서 진행했으며, 첫날은 ‘박찬일 셰프와 함께 하는 두부 만들기 체험’과 괴시리 전통마을 탐방 일정으로, 다음날은 신돌석 장군 유적지, 신재생에너지전시관, 강구항 방문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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