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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최근 국지적 집중호우로 인한 저지대 농경지 농작물 침수에 대비하고자 배수개선사업에 국비 831억원을 확보하여 구미 양호 등 3지구를 신규착수하고 포항 내평 등 5지구는 기본조사를 실시한다.
경상북도가 신한카드사 카드소비액을 전체 카드사 점유율로 환산한 매출데이터를 활용해 지역소비 동향을 분석한 결과, 긴급재난지원금이 사용되기 시작한 5월 3주를 기점으로 도내 카드소비액과 자영업 가동률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도내 5월 카드소비 추정액은 1조 1320억원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891억원(△7%) 감소했다. 주별 증감율은 5월1주 △13%, 5월2주 △6%, 5월3주 +1%, 5월4주 △3%로 나타나 긴급재난지원자금이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5월3주 이후 도내 소비가 전년 동월에 근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법인은 23%, 외국인 60% 감소해 전년에 비해 여전히 회복되지 않고 있다.
경북도는 대구․경북 의료진들에게 6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3개월간 무료로 농촌관광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5개월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5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경북도는 김천시, 구미시, 칠곡군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자산업 혁신 및 스마트 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공모에 선정되어 5년간 700억원(국비 558억 포함)의 예산을 투입해 7천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한민국 소방 하나 되어’ 프로젝트란 1999년 IMF 경제 위기를 다 함께 극복하자는 뜻에서 당시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 부른 노래 ‘하나 되어’를 전국 시․도 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 26명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국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치자는 뜻을 담아 한자리에 모여 희망의 노래를 불렀다
‘코로나 이후 마음케어 희망화분 심기 및 나눔운동’에 참여했으며 코로나 위기극복 ‘어게인성주, 희망경제 팡팡’ 범군민운동 추진협의회 출범식과 함께 현장소통 간담회에서는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진행을 맡아 코로나 대응 방역 등 위기극복, 소상공인 및 지역상권 살리기, 중소기업․농업분야 지원, 관광 활성화 및 지역개발 방안 등 다시 뛰자 경북 추진전략에 대해 참석자들과 열띤 토론을 펼쳤다.
187명의 코로나19 확진 환자를 치료한 영주적십자병원은 정상운영기간 대비 26억원의 손실이 발생되었는데도 정부로부터 지금까지 받은 손실보상액은 고작 6억여원으로 현재 자금 유동성 위기와 직원월급 체불의 위기에까지 처해 있는 실정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영주적십자 병원의 손실보상금 보상기준을 합리적으로 변경해 줄 것을 건의했다.
작성대상은 1,000㎡ 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 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이며, 구성항목으로는 농가주 일반사항, 농가 구성원, 소유농지 현황, 임차농지 현황으로 되어 있으며, 농가주의 주소지 관할 행정기관에서 작성․관리된다.
현재 경북농업기술원에서는 자체평가를 통해 이 기술이 성공단계에 접어 들었다고 판단해 농가에 빨리 보급되도록 올해부터 농가실증시험을 추진하고 농촌진흥청 등과 공동으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바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코로나19 관련 시험장 방역대책에 대해 꼼꼼히 점검하며 방역담당관의 임무에 대해 자세히 살피고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도록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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