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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상전은 모형, 디자인시안 등 창작광고물부문과 기설치 광고물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작품접수를 받는다. 응모자격은 접수일 현재 경상북도 내에 거주하는 도민 및 도내 소재한 초․중․고등학교, 대학교(원) 재학생이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선정된 명품숲은 경북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자작나무 숲,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방하리 굴참나무 숲, 강원 영월군 영월읍 태화산 경관 숲, 충북 충주시 산척면 오청산 소나무 숲, 전북 고창군 고창읍 문수산 편백 숲 등이다.
주요 건의내용은 △수출피해가 큰 품목을 중심으로 무이자‧무담보 형태의 재난지원금을 지원해 수출회복 시까지 자금위기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 하는 방안 △경북도에서 추진 중인 중소기업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을 정부차원에서 전국단위로 확대 추진하는 방안이다.
이번 아이디어 제안공모전은 경북도정에 관심 있는 국민과 공무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경제 △문화․관광 △농업․환경 △행정․복지 등 전 분야에 걸쳐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이 도지사는 10일 국무총리 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전국체전’ 1년 연기에 대한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등 방역당국의 빠른 판단과 문화체육관광부의 신속한 결정을 건의했다.이에 오영우 문체부 제1차관은 “국민과 선수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방역당국, 차기대회 개최 시․도, 대한체육회 등 관련 기관의 의견을 수렴해서 조정해 보겠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에는 코로나19 최대 피해지역으로서 전국체전 1년 순연을 통한 정상개최로 통한 국민화합, 위기극복과 경제회복에 대한 대구․경북 시․도민들의 열망이 반영됐으며 전국체전 정상개최가 주 개최지인 구미시의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자연․숲 치유 테마로 분류된 ‘국립김천치유의 숲’은 명상 체험, 건강 숲 트레킹, 물소리명상, 숲체조, 바디 테라피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영덕의 ‘인문힐링센터 여명’은 유일한 힐링․명상분야 관광지로 휴대폰 전파가 터지지 않는 디지털 디톡스 공간에서 전문적인 명상과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전국의 대학생 및 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인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최종선발 시 7 ~ 8월 하계방학기간 동안 지역의 5개 수협에서 금융지원 보조, 위판장 근무, 수협산하 제조업체 근무를 통해 다양한 직무체험을 하게 된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는 농촌관광시설은 농촌체험휴양마을 128개소, 6차 인증업체 154개소, 치유농장 7개소이며,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전 국민 누구나 경북 농촌관광시설에 숙박 및 체험을 할 경우 참여가 가능하다.
사진댓글 참여자 중 ‘좋아요’ 숫자가 가장 많은 순으로 당첨자를 선정한 결과, 최우수상에는 대학생 전주영씨가, 우수상에는 50일이 된 아기 등 3명이, 장려상으로는 대학병원 의료진 등 20명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상금으로 최우수 20만원, 우수 10만원, 장려 3만원이 각 지급된다.
경북 동해안 지역의 역사, 문학, 철학, 음식, 신화, 음악 등 다양한 해양인문자원을 활용해 단행본 제작, 특강, 콘서트, 탐방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인문학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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