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클린&안심 경북캠페인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중소기업을 비롯한 도민들에게 ‘함께 힘내자’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철저한 방역을 통해 더 깨끗해진 경북이 다시 관광경북으로 우뚝 서고 지역경제도 되살아 날 수 있도록 도민의 저력과 힘을 한 데로 모으자는 취지에서 추진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김천의료원을 방문해 의료진과 관계자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하고 현장에서의 의료진 경험담을 청취하는 등 환담을 나누면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구슬땀을 흘려준 의료진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이 코로나19 극복의 주인공이다″며 의료진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철우 도지사, 강성조 행정부지사, 전우헌 경제부지사를 포함한 3급 이상 간부공무원 26명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기부에 동참하며 기부금은 고용보험기금으로 편입돼 고용안정사업과 실업급여 지급 등을 위해 사용된다.
총 17명의 수상자를 선발하여 대상 1명에게는 상금 1천만원, 최우수상 2명에게는 각각 상금 5백만원 등 총 4천 2백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대상, 최우수상 수상작은 유망 플랫폼에 연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청렴 식권제를 운영해 외부 민원인으로부터 식사 등 향응을 제공받음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부패요인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선정된 “홀로그래피 기반 측정/검사 핵심 기술개발 사업”은 홀로그램 기술을 이용해 반도체 웨이퍼의 불량 유무를 3차원으로 사전 검사함으로써 제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72억원 규모로 4년간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국내외 가축분뇨 에너지 활용사례 분석, 열병합발전 연계사업 마련, 고체연료 생산 및 관리매뉴얼 개발, 시설․장비 구축, 고체연료 유통체계 마련 등으로 이번 용역결과를 토대로 축분 고체연료의 생산, 유통, 소비의 선순환구조를 마련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해 가축분뇨 에너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상해보험, 입양축하금, 심리치료 등 경북도의 다양한 입양장려 시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5월 15일까지 동해안 537km 청정 해안을 따라 자연경관이 우수하고 모래사장 또는 큰 암반이 있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을 찾기 위해 전수조사를 진행 하며 지정해수욕장, 방파제, 공원 형태로 조성되어 관리하고 있는 곳 등은 제외한다.
경북도는 전국 근로자 및 가족 3만명을 경북으로 유치 할 계획이다. 도는 근로자들이 경북 관광상품을 구매 할 경우, 최대 10만원의 추가할인 혜택을 주어 타 시도 보다 경북을 우선 방문토록 유도할 계획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