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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규모는 경상북도개발공사 3명,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4명,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6명, 한국국학진흥원 6명, 경북문화재단 10명, 환동해산업연구원 7명 등 14개 기관 54명이다.
신청자격은 경북도내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경북 거주 청년으로 구성된 5인 이상의 모임․단체이며, 팀당 최대 200만원 까지 지원을 받게 된다.
'청년농부 상상터 조성'은 농업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창작 및 커뮤니티 활동공간을 조성하고, 관련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행하는 경북도 신규시책 사업이다.
경북도 대표도서관인 경북도서관과 경산시립도서관은 11일부터 개관하고, 청도군립도서관은 6월 1일에 개관한다. 그러나 공공도서관 일일 평균 방문인원이 550~600명으로 전염병에 취약한 실내 문화시설임을 감안해 자료실만 부분적으로 개관하기로 했다.
지난 4월 3일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시행으로 포항시, 경주시, 구미시, 영천시, 경산시, 칠곡군이 동남권 대기관리권역으로 추가 지정됨에 따른 조치이다.경북도는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된 6개 시군에 친환경 보일러 6,120대 규모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한 대당 보조금은 일반가구 20만원, 저소득층 가구는 50만원을 지원한다.
청년무역사관학교는 2013년부터 경상북도와 한국무역협회가 협력해 청년무역인력을 양성하고 있는 경북의 대표적인 무역 실무교육 과정이다. 지난 7년 동안 총 50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고 취업대상자 344명 중 282명이 취업하여 82%의 취업률을 보이며, 청년실업난 해소와 지역 수출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인도네시아협회는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DGIEA : Daegu & Gyeongbuk International Exchange Association, 공동의장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신일희 계명대학교 총장) 산하 35개 국가협회 중 하나로 2015년 5월에 창립하여 대구와 경북지역에 소재한 기업인, 의료인, 대학교수, 수출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취소된 5월 8일 제48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대신해 경북도 SNS를 통해 ‘코로나19라는 재앙 앞에서 걱정이 앞서 자주 찾아뵙지 못한 부모님을 만나시고 감염병 예방수칙을 잘 지키는 가운데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나누시길 바란다.’는 축하메시지를 전했으며 부모님을 지극정성으로 섬기고 뜻을 받들며 효를 실천한 세 분의 효행자들과 영상통화를 가졌다.
이번 추경의 핵심은 도민들에게 보다 많은 지원을 통해 생활에 바로 도움이 주기 위해 도에서 시행하는 재난긴급생활비와 정부에서 시행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중복 지급하기로 함에 따라, 중위소득 85%이하 4인가구는 최대 180만원까지 지급 받을 수 있게 된다.
코로나19로 매출감소, 수출입 감소, 계약파기 등 피해가 발생한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별 최대 2,000만원 지원한도 내에서 전략, 경영․품질, 마케팅, 사업화 지원 등 4개 분야 중 기업이 원하는 분야에 대해 전문가 컨설팅을 추진하며 서류심사 및 기업 현장 방문심사를 거쳐 최대 40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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