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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용역은 보호수의 기초자료 수집 및 조사, 선별, 평가 과정 등을 통해 이야기가 있는 대표나무 300본을 선정한다. 수목에 대한 따분하고 단순한 정보전달이 아닌 누구나 읽기 쉽고, 대중적 흥미를 유발하는 이야기를 만들어 경상북도 보호수만의 차별화된 이미지 구축과 문화·관광콘텐츠 자원으로 활용 가능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경북 청년애 꿈’은 경북 청년에게 꿈을 준다는 의미와 청년들이 원하는 꿈을 경북이 실현시켜준다는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고, 엠블럼은 청년이 그 꿈을 향해 위풍당당하게 나아가는 모습을 통해 ‘청년 발전’을 역동적으로 형상화했다.
경북도는 공모사업이 시작된 2018년에 1개 시군, 2019년 3개 시군, 2020년 6개 등 총 10개 시군이 선정돼 사업추진 중에 있고, 2021년에는 전국 최다 공모 선정인 9개 시군을 목표로 두고 있다.
김천시 장애인 종합복지관은 전국 최초로 사이버 복지관 운영, 밑반찬 서비스, 안부전화, 방역물품 및 대체식품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경북여성장애인종합복지관은 여성장애인 가정 내 방역 지원, 코로나19 관련 전화 상담 및 건강상태 확인, 긴급의뢰 임산부 병원 동행 사업을 지속하는 등 비대면 서비스로 복지관 기능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로 유황패드와 필름포장을 병행하면 6개월 이상 부패과 발생없이 저장이 가능하며 샤인머스켓의 연중 공급체계 확립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메이커 스페이스W’는 경북 북부 여성크리에이터들에 대한 혁신적 창작활동 교육프로그램 지원과 현장체험형 시제품 제작 공간, 지역의 경력단절여성 및 퇴직준비자들에 대한 취창업교육 공간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동해안에는 강원도 양양과 경북도 울릉도 해역 2곳 뿐이며 올해 9월까지 용역을 통해 동해안 연안을 조사해 해양보호구역 지정의 필요성과 가치가 있는 연안 3개소를 선정, 해양수산부에 지정건의를 할 계획이다.
이번 마스크 지원은 15개 장애인단체 및 장애인복지관협회를 통해 도내 장애인에게 6만3천장을 지급 했으며,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이용자를 위해 7만7천장을 23개 시군과 서비스제공기관을 통해 배부했다.
바닥이 암초나 해조류가 무성한 곳에 서식하는 연안 정착성 어종으로 인공 방류시 연안어장에 자원조성 효과가 뛰어나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도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어촌뉴딜 300사업’에 선정된 16개 권역에 총사업비 1,520억원을 투입해 어촌·어항 현대화를 본격 추진한다.어촌뉴딜 300은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어촌·어항을 통합 개발하는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회간접자본)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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