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주요 지원내용은 지역농산물 부가가치 증진을 위한 반찬제조 가공 시설 및 장비, 품질관리를 위한 저온저장고, 냉장차, 상품화를 위한 포장시설 및 기계 장비 등에 소요되는 비용으로 신청한 사업계획에 대해서는 신청자 적격 여부, 사업내용, 성공 가능성 등의 검토와 현지 조사·평가 등을 거쳐 오는 4월중에 최종 지원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연맹은 지난 13일 이미 대구카톨릭병원, 영남대병원, 대구의료원 등 3개 병원에 2억5천만원 상당의 방역물자를 1차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 2차 지원은 경북도내의 김천의료원, 안동의료원, 영주의료원, 상주적십자병원, 포항적십자병원, 동국대경주병원 등 6개 감염전담병원을 기부처로 지정했다.
관광공사 노사가 공동 모금한 성금 2천만원을 경북도에 전달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되어 재난 위기가정들에게 개인위생용품을 지원하고, 현장 최전선에서 국민의 건강을 지키느라 지쳐있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에 건강보조키트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북도는 이철우 도지사가 월급 반납 운동에 동참한다고 23일 밝혔다. 여기에는 산하 출자·출연기관장·임원들도 참여한다. 이 지사와 출자·출연기관장·임원들은 4개월간 월급의 30%씩을 내놓는다.권영진 대구시장도 전날 장·차관들의 4개월 월급 30% 반납 운동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안동에서 발생한 1명은 봉화군립요양병원 종사자이다. 봉화군립요양병원은 즉시 코호트 격리시켜서 전체인원 247명(입소자 162, 종사자 85)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중이며 현재 123명은 음성으로 나왔고, 나머지 124명은 오늘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신규 환자 10명은 경주 6명, 경산 3명, 성주 1명이다. 경주 6명중 5명은 0식당(투다리 성동점)관련 감염으로 추정되며, 1명은 스페인에서 귀국한 유학생이다. 경산 3명은 2명이 서요양병원, 1명이 서린요양원이다. 성주 1명은 미국에 가서 딸을 만나고 귀국한 입국자이다.
도는 코로나19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지역 주력 제조업인 자동차와 섬유산업의 침체 극복을 위해 긴급히 과제를 발굴하여 산업통상자원부의 ‘2020년 지역활력프로젝트’에 사업을 신청, 최종 선정되어 2년간 총사업비 172억원(국비 120억원)을 확보했다.
판매되는 농특산물로는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6kg, 새송이 버섯 2kg, 쌈채소 2kg, 미나리 1kg, 메론 5kg, 산나물 2kg 등 10종 정도로 할인된 가격으로 매주 수요일까지 신청을 받아 금요일에 지정장소에서 공급하며 코로나19 종식 때까지 추진한다.
경북도의사회는 공기청정기15대, 마스크 1만개, 방호복 300셋트, 이온음료 15박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취약아동 건강관리에 써달며 5억원 상당의 세이프박스 1만개를 기부 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격려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경북청년봉사단과 대한적십자사가 함께 시작한‘만원의 행복’기부 릴레이에 1천 600여명의 지역 청년과 일반인이 참여했으며 기부금으로 마련된 마스크와 경북도에서 지원한 300여개의 경북형 마스크는 경북청년봉사단과 김천출신 천하장사인 이태현 용인대 교수가 경산시 3개 마을을 찾아 전달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