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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도협회는‘코로나19 예방지원은 우리부터!’라는 주제로 ‘코로나19 예방 코호트 격리시설과 함께하기 캠페인’을 펼치기로 결정하고, 회원들의 참여로 모금한 1,172만원을 도내 22개 시․군의 코호트 격리된 41개 중증장애인시설에 나누어 후원했다.
아직 식물바이러스병에 대한 치료약이 없어 병에 걸린 식물체는 뽑아서 제거해 다른 포기로 전염을 억제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며 오이에 발생하는 바이러스병해는 주로 진딧물에 의해 전염되고 순치기 등의 작업 과정 등을 통해서도 옮겨갈 수 있으므로 진딧물 방제약제를 철저히 살포하여 전염을 억제하도록 해야 한다.
화재위험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도내 19개 소방관서는 소방차량을 이용해 산불예방 홍보방송 및 화재 감시활동과 중점관리대상 안전관리 강화,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를 실시하는 등 긴급대응체계를 갖추고 도민 생활안전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 대응태세 강화에 돌입한다.
경북도는 제주특별자치도연합청년회(회장 현용주), 제주시연합청년회(회장 장현), 서귀포시연합청년회(회장 양용환) 등 제주의 43개 읍‧면‧동 청년회 회원들이 19일 십시일반 모은 성금 450만원을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해왔다고 밝혔다.
새살림장학회는 회원들이 모은 회비로 도 본청·도 의회·직속기관 및 사업소에 근무하는 직원자녀 중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공부하는 우수한 학생(고등학생) 2명을 선정하고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 200만원(1인 100만원)을 전달하여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영농철에 접어들었지만 대구․경북지역에 코로나19 확산됨에 따라 농업인들과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긴급 비대면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지역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8일에 이어 19일에도 두자릿수로 불어났다. 경산과 청도, 봉화 등 특정지역에 국한되던 양상도 다수 지역으로 확산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경북지역의 추가 확진자는 19일 0시 기준으로 18명이 발생해 누적 확자가 모두 1,140명으로 늘어났다. 경산과 경주지역에서 각각 7명씩 추가로 감염됐다. 칠곡, 의성, 김천, 청도에서도 각 1명씩 발생했다.
경북도는 스트레스 감소,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되는 특색있고 차별화된 테마숲길 1,199개 노선과 함께 아이들이 숲에서 신나게 놀고 배우며 자연 친화적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하고 있다.
인증경영체당 지원 택배비는 건당 2천원으로 월 최대 125건까지 2개월간 지원하며, 3~4월에 사업을 추진하고, 5월에 일제히 우편이나 전자메일로 청구하면 된다.
위축된 외식업체를 위해 도시락 형태 배달, 포장으로 개인위생 및 먹거리 안전성을 확보하여 지역 상권을 살리는 한편 감염병 확산예방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으로 23개 시·군 음식점 770여 곳에 ‘힘내자! 대구경북’행복 도시락 포장 용기 40만개를 구입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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