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코로나19 영향으로 행사취소와 꽃 소비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돕는 꽃 선물 캠페인 동참을 유도하고자 마련됐으며 나눔 행사와 더불어 경북화훼생산자연합회는 화이트데이를 기념하여 농가들이 생산한 꽃으로 만든 선물용 꽃다발을 시중가보다 50%정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제1강 ‘코로나를 어떻게 이길 것인가’부터 제10강 ‘건강해지려면 약을 버리고 몸을 바꿔라’까지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식이영양, 운동, 정신·스트레스, 수면 관리 등 강의편 50분과 몸풀기, 해피댄스, 활력기 체조, 명상 등 실습편 50분 등 총 100분으로 편성되었으며, 총10강까지 알차고 유익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남아 시장을 타겟으로 한 큐텐, 라자다, 레드마트, 쇼피와 일본 및 미국시장 중심의 아마존, 러시아 마이몰 등 기존에 운영중인 사이트 입점업체도 110개사에서 160개사로 늘리며 중국과 인도네시아의 인터넷쇼핑몰을 신규로 발굴해 50개사를 입점시키는 등 실질적인 수출확대를 적극 지원한다.
대한불교조계종에서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모금한 성금 1억원과 생수 10만병, 굿네이버스 대구경북지사에서 5200개의 위생키트 등 경북 각계의 기부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해외 각처에 있는 한인단체, 해외자매우호도시들의 기부와 응원메시지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경상북도해외자문위원협의회(회장 김근한)는 경북도민들과 의료진들의 노고에 보탬이 되고자 6천5백만원 상당의 마스크 1만개, 손세정제 등을 기부하며 응원을 보냈다.
보건 의료인들에게 경북도민의 감사하는 마음과 응원을 보내기 위해서 피로회복용 해피박스(휴대용안마기, 온열안대, 기능성이너웨어 보호복 이너용, 홍삼스틱, 비타민C, 마시는 포도당 등으로 구성)를 제작하고 포항․안동․김천 의료원 등 감염병 전담병원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보건 의료인과 정부파견 의료인 등에게 감사의 편지와 함께 전달했다.
경북도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 될 경우, 생계 지원을 위한 재난지원금 등의 직접적인 정부 지원이 가능해 지고, 지방세 감면과 국세납세 유예 등의 간접 지원과 피해 수습지원도 이루어질 수 있게 된다.
11일 오전 0시 기준, 경북도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대비 17명이 증가되어, 누적 1,072명으로 집계됐다.대구는 131명 늘어나 5,794명이다. 경북은 경산에서 11명, 봉화에서 2명, 청도‧구미‧안동‧영주에서 각 1명씩 발생했다.
도내 13개 시군에 설치되어 있는 농촌인력지원센터를 통해 코로나19로 다수 발생할 일시적 실업자인 건설현장 근로자 및 자영업자, 일반 희망자 등 가용인력을 사전에 확보하여 일손 취약 농가에 연결한다.
도는 중소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 1,200억원 , 소상공인육성자금이차보전 500억원을 확보해 지원하고 있으며 피해기업의 규모가 늘어남에 따라 긴급히 정부추경에 긴급경영안정자금 1,700억원, 소상공인지원 2,250억원을 경북배정액으로 증액 요구하여 지역경제의 중심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코로나에 대한 면역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