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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형제를 대표하여 성금을 전달한 권중천 회장은 “대구․경북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우리고향 경북도민들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고 다시 도약하는 경북의 저력을 보여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3형제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예천출신의 성공한 출향 기업가인 이상연 ㈜경한코리아 대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경북 시도민과 고향 예천군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각 5천만원씩 총 1억 5천만원의 성금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기탁했다.
대구․경북 지역 종손 모임인 영종회는 도청을 찾아 성금 3백만원을 전달하며 “우리 선조들이 해 왔듯이 어려울 때 서로 돕는 환난상휼의 전통을 계승하는 차원에서 동참하게 됐다. 작은 금액이나마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상주축협, 경산축협에서 가축질병치료보험에 대한 농가설명회, 참여 수의사 업무약정 등 선행절차 마무리 후 보험상품 판매에 들어가며 시행초기사업인 만큼 소를 대상으로 우선 실시하고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시행되면 추후 다른 축종을 포함하여 확대할 계획이다.
홍삼, 흑마늘, 꿀, 사과 등 40여개 가공품과 신선 농산물을 판매가 대비 3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면역력 강화상품 특별판매전을 4월말까지 연장하고 매주 수요특가, 먹을거리 비축상품 및 제철 농산물 할인행사, 신규 회원 및 모바일 앱 가입시 5천원 할인쿠폰을 추가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경북도가 '경상북도 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공포(2020. 1. 9)에 따른 후속 조치로 ‘경북 말산업 육성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추진에 나선다.
경북소방학교는 기존 신규임용자과정 교육을 중지하고 경증환자들의 입소를 위해 생활관 79실을 준비하였으며, 시설의 안전을 위해 사전 방역과 소독은 물론 입소자들이 바로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관 내 생필품들을 모두 비치하여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마쳤다.
도 출자·출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이들 기관에 입주해 있는 업체에 대해 건물 사용 임대료를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2~3개월간 한시적으로 50% 감면한다.도는 이번 조치에 따라 도 산하 출자ㆍ출연 등 총16개 유관기관 385개 입주업체에 월 2억 400만원의 지원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다.
도내 32개소 1,100여실 규모의 도·시군 생활치료센터를 지정하고 확진자 증가에 대비해 추가시설 지정도 계속 검토 중이며 센터 인근지역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주변 지역에 대한 방역 및 소독이 대폭 강화되고, 마스크도 우선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문경미소는 3천만 원 상당의 오미자 건강음료 1만병, 초록원은 2천만원 상당의 생강차와 유자차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기탁하는 등 도내 많은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코로나19 사태로 매출하락 등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코로나19 현장 관계자와 취약 계층 등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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