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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시군에서 의뢰된 코로나19 감염 의심자 및 접촉자에 대한 검체검사가 이뤄지고 있는 곳이다. 지난 1월 28일부터 연구원들은 3개조로 비상대책반을 가동해 24시간 근무로 하루 150건에서 200건의 검체를 검사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상주 적십자병원에 192병상을 준비했으며 이날 오후에 30명, 30일 30명 등 3월 4일까지 확진자 192명을 입원시킬 계획이다고 밝혔다.또 영주 적십자병원은 99병상을 준비했다. 내일부터 3월 3일까지 확진자 99명을 입원시킬 계획이다.
서울컵 국제학생스키대회에 참가예정인 대구‧경북 출신 학생 7명과 임원 등이 참가제한을 통보 받았고 대구‧경북 환자들이 타 지역 병원을 찾았다가 진료 거부를 당하는 사례가 잇따르는 등 “코로나19와의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대구‧경북 시도민들이 용기를 잃지 않도록 범정부차원의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촉구 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동형 음압기, 전동식 보호복, PCR 5대 등 검사장비와 약품 지원을 건의했으며 청도에 있는 ‘범정부 특별대책지원단’을 경산으로 이동하여 ‘경북특별대책본부’로 승격하여 지속적으로 운영해 달라고 건의했으며 비상상황 발생 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대응을 위해 지역내 대학병원 설립도 적극 건의했다.
미국에 본사를 둔 울타리 USA와 도내 기업체 임직원들이 코로나19로 근무 중인 직원들을 위해 써 달라며 도라지 정가 1,000세트와 홍삼차 700세트를 전달하며 응원을 보내기 위해 뜻을 모았다.
2월 중하순 경이 생육이 재생되는 시기라고 보는데 올해는 이 시기가 평년보다 앞당겨져 농가에서는 2월 말까지는 웃거름을 주어 자람이 좋게 해주어야 안정된 생육과 수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광역방제기 9대를 비롯하여 도 및 시군 보유차량, 농협 공동방제단 보유 장비 등 171대를 총 동원해, 매일 2회 기차역, 버스터미널, 전통시장, 체육시설 등 다중집합시설을 중심으로 집중 소독에 나서고 있다.
이번 수상자들은 (사)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나가고 경북형 1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육성 사업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도는 지난 2019년부터 농가 부담 경감을 위해 지방비 지원비율을 30%에서 35%로 확대하여 보험료의 85%를 지원하고 있어, 농가에서는 보험료의 15%만 납부하면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도연합회는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청도군민을 위로하고 민관의료진을 응원했다. 쌀국수는 청도군청에서 자가격리 대상자 및 의료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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