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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청도소방서를 중심으로 소방관서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대응상황을 공유하고, 확진자 및 의심환자 이송현황과 일반 응급환자 이송 거부 사례 등을 살펴보며 긴급대응대책을 검토했다.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각 시도는 장애인과 노인시설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고 성지순례단도 유심히 살펴야 한다”고 말하며 “이런 사례들을 참고해 타 시도에서도 적극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어진 시군 단체장 영상회의에서 “전쟁이라는 각오로 바이러스와의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남도청 마스크 2만개, DGB 대구은행에서 지원성금 5억원 등 지원 성금 기탁과 더불어 풍기인삼농협과 영주 인삼가공업체의 1억 천만원 상당의 홍삼제품 기부 등 각계각층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매년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업무지침서의 변화를 모색하기 위해 축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축산농부들을 표지모델로 선정했으며 지침서에는 각종 축산분야 지원사업의 사업대상자 선정기준, 사업신청 절차 및 세부 사업추진 실시요령 등을 주요 내용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국비 사업과 도 자체 사업 등 모든 축산 지원사업이 망라되어 있다.
안동시가 마련한 이 시설에는 지난 24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천주교 안동교구 2차 성지순례단 28명 중 경북도민 19명이 격리되어 있다. 이들은 도착 당일 검체를 실시했으며, 14일간 머물며 매일 건강상태를 체크하게 된다.
칠곡군 중증장애인시설인 밀알 사랑의 집 확진자가 지난 23일 입소자 1명에 이어 이날 21명 추가 확진, 총 22명으로 늘었다. 도는 이 시설 확진자가 1명 나온 이후, 입소자, 종사자 등 69명을 전수 조사한 결과, 시설 입소 장애인 11명, 종사자 5명, 근로장애인 5명에 대한 코로나 확진을 확인했다.
경북도는 이번 무선망 디지털 구축으로 해안, 오지 등의 난청지역을 70%이상 해소하고 무선 감도와 명료도를 대폭 개선했다. 디지털 기반 광역 무선 소통체계가 재난현장지휘 및 소방대원의 현장대응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지사는 은해사 주지 돈관스님과 경북기독교총연합회장 설정수 목사, 천주교대구대교구 사무처장 조현권 신부와 안동교구 총대리 조상래 신부 등 불교와 기독교 등 지역 종교계 지도자를 초정해 그간 지역종교계가 코로나19 대응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협조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번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지속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지역의 중증확진자를 전문의료기관으로 이송해 치료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해 중증확진자 6명 중 5명은 국립중앙의료원으로, 1명은 부산대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신속한 확진 검사 및 조치를 위해 전문 역학조사관, 검사인력 및 의료인력을 긴급히 파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지사는 “코호트 격리되고 있는 대남병원 환자의 대부분은 중증으로 국가차원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치료가 될 수 있는 곳으로 이송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대통령께도 적극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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