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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을 대상액 대비 61%로 하고, 지방도 및 국지도사업 대상액 950억원 중 570억원을 상반기내 집행목표로 추진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전담여행사의 역할과 지원방안 등을 설명하고 백두대간 인문캠프, 버스타고 대구경북 여행 프로그램을 소개했으며 2020 관광의 해를 맞이하여 새롭게 구성된 대구·경북연계 관광상품을 적극 홍보해 대구·경북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도록 했다. 전담여행사들은 여행사간 상생협력으로 경북만의 특색 있고 차별성 있는 관광자원을 전략적으로 상품화하고 홍보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경북도는 증거물 감정 및 첨단 장비를 이용한 화재감식을 통한 과학적인 화재 원인 분석과 재산 피해 산정의 현실화 등이 높게 평가받아 전국 1위에 선정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유기적인 인적네트워크가 구축됨에 따라 메디푸드, 가정간편식, 산림치유 분야 등의 연구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할 계획이며 현재 운영되고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3일 오후 도청 구내식당에서 도청 M세대 등 5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차담회를 가졌다.이날 차담회는 주무관 50명이(평균나이 37세) 참석한 가운데 격식 없이 차 한잔 하면서 이철우 도지사가 평소 젊은 직원들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묻고 직원들의 의견을 듣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과학기술 활용 주민공감 지역문제 해결사업은 과기부의 과학기술 전문성과 행안부의 지역 소통체계를 연계한 공모사업이다. 지역문제에 대해 연구자와 지역주민, 지자체가 직접 소통하며 지역문제 해결 방안을 기획하고 마련하는 사업이다.
농․축산물 시장개방, 쇠고기등급제 개편 등 대내외 축산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경북한우의 명품 브랜드 육성과 쇠고기의 고급화 등을 통해 농가 소득을 올리고 소비․유통 활성화 및 지속 가능한 한우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경상북도 한우육성지원에 관한 조례공포(’19.10.31)에 따른 후속 조치이기도 하다.
다솜쌀로 갓 지은 밥은 찰진 윤기가 감돌면서 고유의 밥 냄새를 은은하게 풍기고 밥알이 제각각 모양을 유지했으며 평가에서는 완전미율이 높아 미질이 우수하고 풍미가 좋아 밥맛이 좋은 것으로 평가 받았다.
선정된 청년들은 월 200만원 내외의 임금과 농업・농촌에 대한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농산업분야 일자리를 2년간 제공받게 된다.지원대상은 전국의 만18세에서 만39세 이하의 청년으로 공고일 기준 미취업자 및 농업경영체 미등록자라면 누구라도 신청이 가능하다.
지역대학 중국 유학생 관리대책 간담회에서 중국유학생 관리대책과 대응현황을 상호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으며 시내버스 및 택시업체를 방문하여 방역에 직접 참여하는 등 감염증 예방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운수종사자와 관계자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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