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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0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지원사업’에 도, 안동시, 영천시가 최종 선정되어 국비 18억원을 확보했다.이 사업은 전국 17개 시‧도의 CCTV 카메라 영상정보를 활용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국가 도시 안전망 구축 사업이다.안동시는 전통사찰, 건축 문화재, 재래시장 화재안전 서비스를 진행하여 관광거점도시에 걸맞은 스마트 관광서비스를 확대하며 영천시는 불법 폐기물 운반차량, 지방세 상습체납차량, 경찰 수배차량 추적 지원 서비스를 실시해 스마트 시티 사업을 선도해 나간다.
올해 경북도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전국 6.33%보다 1.49% 낮게 나타났으며, 시․도 상승 순위 중 서울, 광주, 대구, 부산, 경기, 전남, 대전, 세종 등에 이어 9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수 봉지안의 공기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열을 외부로 배출시키고 습도를 조절하며 외부로부터 유해한 곰팡이, 세균 등의 침입을 막을 수 있어 봉지 재배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다.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도내 53,589개소에 종사자용 위생마스크 53,589세트를 구입해 지원하며 으뜸음식점, 관광지 주변 대형업소에는 식품진흥기금으로 손소독제도 중점 지원해 불특정 다수 이용객들의 신종 CV 감염증을 예방한다.
선정된 팀은 3월부터 11월까지 참여아동을 대상으로 지역사정에 맞는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고 도와 교육청은 프로그램 운용 예산을 지원하며 지역아동센터 경상북도지원단을 통해 사전워크숍, 모니터링 및 컨설팅으로 프로그램 수준을 관리한다.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성장전략수립, 전담PM컨설팅, R&D과제기획, 맞춤형 기업지원 등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하며 차년도에는 스타기업 R&D과제 지원과 함께 중기부 수출바우처, R&D사업 및 지자체사업 등에 참여 시 우대가점이 부여된다.
도는 올해부터 전면적으로 시행하는 농촌협약 제도를 위하여 타시도 보다 한발 앞선 선제적 대응으로 이번 전략회의를 통해 농촌 협약의 전제 조건인 농촌전략 계획과 생활권활성화 계획 수립 방안을 논의했으며 전문가 컨설팅과 지속적 협력을 통해 다수의 시군이 농촌협약을 통해 국비 확보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최대한 지원할 방침이다.
도내 모든 소방서에 열‧연기 감지기, 방수압력측정기, 전류·전압측정기, 소화전 밸브 압력계 등 총 8종 753점의 자체점검 기구를 비치하여 도민들에게 무상으로 대여하고있으며 가까운 소방서에 전화로 신청하고 방문을 하면 언제든지 무상 대여가 가능하고 점검기구 사용법 교육까지 받을 수 있다.
경상북도는 2019년 국내 GAP 인증현황 조사 결과 도내 인증농가수가 22,258호(전국 99,050호 대비 22.5%)로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018년 20,632호 대비 1,626호(7.9%)가 증가한 것이며, 인증면적은 21,804ha(전국 112,106ha 대비 19.5%)를 차지했다.<발표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2020년 1월>
경북도는 2019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내부청렴도는 지난해에 비해 2등급 상승했으나, 공사․용역․보조금 등 민원인을 대상으로 한 외부청렴도가 1등급 하락했다. 이에 획기적으로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대책협의회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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