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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경북도청 신도시 2단계 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2단계 사업 부지는 2022년 완공 예정이며, 총 5.54㎢ 중 안동시 면적은 3.4㎢이다. 현재 토공 공사가 한창이다. 신도시 1단계 사업지구에는 아파트 부지가 대부분 예천에 위치하고 있어 안동시민이 많이 입주했으나, 2단계부터는 지역에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예정돼 있어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인구증가에도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의 ㈜영호엔지니어링과 문경의 ㈜디엠개발을 방문하여 현장근로자들을 격려했으며 중국 내 원활한 사업활동과 지속되는 철야작업에 의한 인력 충원 등 도에서 지원 가능한 모든 조치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차세대 배터리규제자유특구, 강소연구개발특구, 구미스마트산단 등 각 권역별로 특화된 산업단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사통팔달의 교통망 구축 등 투자 인프라 및 외투기업 인센티브,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소개를 통해 경북에 투자해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시군별로 소상공인연합회와 도 단위 지회가 조기에 설립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지원을 해 나갈 예정이며 지역사랑상품권 조기 발행과 함께 경북 소상공 행복점포 지원, 고향시장 행복 마케팅 지원, 경북 행복상인 키움 지원, 소상공 새바람 체인지업 지원, 노란우산 공제 희망장려금 지원 등 경북 소상공․전통시장 행복경제 특별대책 프로젝트를 구체적으로 사업화하여 조속히 추진해나간다.
의성 군관리계획 재정비는 안계지역의 종상향을 향후 개발수요에 맞게 2종 주거지역 면적 축소 및 봉양지역의 고도지구 높이제한 조정 등 조건사항을 이행하는 조건으로 가결됐으며 김천 도시관리계획 용도지역 변경은 일부 토지에 대해 조정 변경하는 것을 전제로 조건부가결 했다.
정용복 경북도 법제협력관의 새해 달라지는 법령·제도중 지자체 공무원이 반드시 알아야 할 주요내용에 대한 강의에 이어 법제업무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법제실무 교육, 시·군 협조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강성조 행정부지사는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지금까지 우리 도내 1명의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마음을 늦추지 말고 보건소와 의료기관 등 유관기관들이 더욱 힘을 모아 감염병 사전 차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감시원 2,450여명, 감시초소 381개소, 감시탑 260개소, 감시카메라 167개소를 통해 밀착 감시하며 등산로 176개소를 구간폐쇄하고 산불발생 취약지 5,488개소 관리를 한층 강화하며 23개 시군과 함께 소각 행위를 수시로 단속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소방본부는 체험교육용 소방차량을 무상양여하고 교통사고 예방 및 소방차량 운전 역량강화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소방공무원 맞춤형 체험교육 진행 및 경제운전체험 교육비를 지원한다. 양 기관은 서로의 역할과 중요성을 상호 인식하고 교육인력, 장비운용 등 특성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공유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9일 재난안전대책본부장(도지사) 주관으로 부지사 및 실국장, 시․군 부단체장, 질병관리본부포항검역소, 법무부 포항출입국관리사무소, 포항지방해양수산청 등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된 차단방역 태세를 긴급 점검하는 유관기관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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