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쌀 변동직불제도는 시장개방 확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벼 재배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한 직불금으로, 정부가 쌀 목표가격을 정해놓고 그 이하로 쌀 가격이 하락하면 차액의 85%를 보전해준다. 한편, 2005년 시행된 쌀 변동직불금은 2020년도부터 공익지불제로 개편된다.
낙후지역 16개 시․군은 지역특성을 반영한 사업을 신청했으며, 경북도는 1차 서면검토, 2차 사업비 검증과 자문회의, 3차 현장점검 등을 거쳐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지속가능하고 매력적인 지역 만들기’라는 비전하에 ‘특색있는 지역, 소득있는 지역, 살기좋은 지역, 건강한 지역’4개의 목표를 정하고, 4개 추진전략으로 마련했다.
이철우 지사는 경북․대구 지역의 젊은이들에게 “변화와 혁신을 두려움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자신을 무한대로 성장시키는 또 다른 기회로 생각하고, 급변하는 상황에 당황하지 말고 자신의 역량을 향상시키는 계기로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020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 매뉴얼을 마련하여 23개 시군이 지역 실정에 맞는 모델을 선택하여 운영에 들어갈 수 있도록 했으며 각 시군에서는 이번 달부터 수행기관 선정, 수행기관별로 행복도우미를 채용하여 시행에 들어간다.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으로 도민 안전 확보를 당부했으며,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정석 강사의 시설물 안전점검 요령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우광 강사의 건설공사장 안전점검 요령 및 안전사고 사례를 통한 사고발생 예방대책 및 질의응답 등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범도민 저탄소 생활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외출 전 미사용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자가용 이용 시 친환경 운전하기, 먹을 만큼만 음식 만들기, 성묘 갈 땐 일회용품 사용자제’등으로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다.
이번 교육은 도내 15개 시군 22명의 농촌지도공무원이 신청해 ‘함께하는 열띤 공부 ! 희망농촌 우리가 앞장선다 !’라는 주제로 자두·복숭아의 주요 시기별 핵심기술과 재배 노하우를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1년 과정으로 진행한다.
경북도는 2020년 행정안전부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연구개발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한 결과, ‘생체신호·가스감지 기능 고신축 화학보호복 개발’과제가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 20.6억원(국비 16.4(80%), 도비 4.2(20%))을 확보했다.
경북도는 국도상 교통지체 및 정체구간과 교통사고 다발지역에 대한 구조개선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수립한 '국도 병목지점개선․위험도로 개선 6단계(`18~22년) 기본계획 변경'에 위험도로구조개선, 교차로 개선, 병목구간 도로 확장 등 도내 91개소 3,782억원이 반영됐다.
본 과정은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 내 지역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운영되며, 유용곤충 사육기술과 산업화 방안 및 유통‧마케팅 교육을 현장실습과 토론 중심으로 진행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