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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북 청년 세무사’들은 오전 10시부터 16시까지 평소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소상공인, 농업인 등 도민과 도청 직원을 대상으로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연말정산 등 다양한 세금에 대해 1:1로 무료 상담을 실시했다.
올해 제63회를 맞이하는 보화상 수상 후보자는 평소 남다른 효행과 경로효친 사상을 앙양하는 본받을 만한 사람으로 이달 22일까지 해당 시․군 및 읍․면․동사무소에 신청 또는 추천하면 된다.
‘화공 굿모닝’ 특강은 2018년 12월 간부공무원 조찬특강으로 시작된 이래 지난 연말까지 52회에 걸쳐 계속되어, 연인원 8천여 명이 참석하는 등 이철우 지사가 강조하는 ‘공부하는 경북 도정’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비축 수산물은 1월 23일까지 21일간 시장상황과 수급여건을 고려하여 방출 물량을 탄력적으로 운용하며, 방출량은 명태 3,654톤, 오징어 351톤, 갈치 137톤, 고등어 339톤, 참조기 421톤, 마른멸치 65톤이다. 주요 전통시장에 우선 공급하고, 남은 물량은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수협 바다마트, 농협 하나로마트, 도매시장 등에 공급될 계획이다.
불법폐기물 근절을 위한 개정된 '폐기물관리법'내용은 ▲양도·양수, 합병·분할 등의 사유로 인한 권리·의무 승계 사전 허가제를 도입하여 고의 부도를 통한 책임회피, 대행자를 내세운 책임회피를 차단하고, 종전 명의자의 법률상 책임을 규정함으로써 법적 책임은 소멸되지 않음을 명확히 했다.
지금까지 추진 중인 가축개량과 축산시설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특히 소비자의 패턴에 부합하고 지역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친환경축산업으로의 전환과 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축산 구축에 투자를 집중할 계획이다.
경북 사회적경제 설 명절 특판전은 13일 신용보증기금, 코레일 경북본부를 시작으로, 15일 한국교통안전공단, 16일 동대구우체국, 22일 경북도청 등 9개 공공기관의 본사 및 지역본부, 우체국 등 총 13개소에서 개최된다.
경북도는 과일포장용 스티로폼 트레이를 대체할 종이 트레이를 개발해 대만․베트남 수출용 사과에 첫 적용했다고 13일 밝혔다.이에 따라 앞으로 과일 상자에서 스티로폼 트레이가 점진적으로 사라질 것으로 보여 농촌일손절감은 물론 환경보호까지 기대되고 있다. 이번에 개발한 종이 트레이는 사과알에 꼭 맞게 제작되어 사과를 흔들림 없이 보관해 장거리 유통에 따른 압상을 예방하고, 통기성과 습기를 유지하는 기능이 있어 사과의 신선도 유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현재 통용되고 있는 스티로폼 트레이는 통기성과 습기유지 기능이 전혀 없어 사과의 신선도 유지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2020년 우리의 코앞에 지방소멸의 경고등이 깜빡이고, 민생경제가 어렵다는 징조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청년들과 서민들의 살기 힘들다, 장사가 안 된다, 취직 어렵다는 아우성을 들을 때마다 도지사로서 송구하고 잠이 오지 않을 때도 많다”면서, 이같이 주문했다.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에서 대구경북 공동관에 참가한 22개의 경북 스타트업 기업과 강소기업들이 새해 벽두부터 글로벌 바이어들로부터 뜨거운 러브콜을 받았다.2020 CES 경북관에 참가한 22개사의 총 상담건수는 320건, 상담금액은 2,400만불, 계약금액은 350만불로 집계되어 기대이상의 선전을 펼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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