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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여성계는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9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이철우 도지사, 박영서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을 비롯한 도의원 등 정·재계인사, 여성기관·단체장, 경북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여성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제공되는 서비스 내용은 안전․안부 확인, 가사․외출동행 등 일상생활지원, 생활교육, 사회관계 향상 프로그램, 민간 후원 연계, 은둔형‧우울형 노인에 대한 특화사업 등이다. 도는 현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광역지원기관을 포함한 23개 시‧군 60개 수행기관 선정을 완료 하고, 약 2,940명의 서비스 제공인력 채용 마무리 단계에 있다.
경북도는 중앙부처 공모 사업의 증가 추세에 맞춰 지난해 공모전담 인력을 충원해 공모사업을 집중 관리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해 온 결과 18년도 공모사업 109건, 공모사업 국비 6,103억원 대비 82% 증가한 174건, 1조 1117억원의 국비를 확보한 성과를 냈다.
정문호 소방청장과 남화영 경북소방본부장이 최근 한파로 인해 본격적인 겨울철이 시작됨에 따라 산림휴양시설 및 재난약자시설 화재안전관리를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경북행복기업 혁신 편드 450억원, 지방상생일자리창출 투자펀드 167억 등 총 657억원을 조성하며 스타트업 투자 매칭데이 개최, 스타트업-중소기업 밋업 프로그램, 민간 액셀러레이팅 사업, 벤처협회 국제박람회 참여 등 기업 투자환경을 조성하고 중소벤처기업 R&D개발 및 최근 일본수출규제 관련 핵심부품 소재개발 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펼친다.
올해 교육은 영농기술, 농촌자원, 농업경영 등 3개 분야로 나눠 이뤄지며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실정에 맞게 지난해 11월 말부터 진행되어 올해 2월까지 314회에 걸쳐 중점 추진된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안정과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경북 소상공 행복점포 지원, 고향시장 행복 마케팅 지원, 경북 행복상인 키움 지원, 소상공 새바람 체인지업 지원, 노란우산 공제 희망장려금 지원 등 5대 과제37억원 규모의 자체 예산을 투입해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축산분야 대기오염 방지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사료제조 기술인‘맥문동을 포함한 온실가스 저감형 반추동물용 TMR 혼합사료 제조기술’을 도내 TMR사료 생산업체에게 기술이전했으며 부추생균제 제조방법 등 4건을 희망농가 및 산업체에 기술이전 할 예정이다.
몽골 단체장들은 이번 간담회에서, 사무국으로부터 새해에 개최되는 NEAR의 국제교류 행사계획을 청취한 후 경북도 기초자치단체와 몽골 회원단체와의 친선교류 주선을 요청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사업대상 마을은 매년 7~8월 시․군을 통해 사업희망 마을을 신청 받아 사업적합도, 탱크부지 확보 및 주민참여도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며 사업이 완료되면 LP가스를 도시가스 수준으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며 지역 주민들의 연료비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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