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소방본부는 심정지 환자의 ‘소생율’을 높이고 ‘예방 가능한 사망률’을 낮추기 위하여 2019년 1급 응급구조사와 간호사인 전문구급대원 162명을 채용하고 연간 3,000건 이상의 격무 구급대와 응급의료 사각지역인 농어촌에 구급차를 배치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한 결과 29,743명의 중증 응급환자에게 고품질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경자년 쥐띠 해를 맞이하여 경북도 노인회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인사를 통해 친목과 단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내빈소개, 새해인사, 시루떡 자르기, 축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확대간부회의는 종이보고서 대신 테블릿 PC를 이용한 디지털 회의로 진행됐다. 아무리 강한 공룡도 시대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면 멸종한다는 공룡화석이 남긴 교훈처럼, 변화된 도정 실현을 위한 첫발걸음으로서 불필요한 업무 줄이기를 통한 일·가정 양립의 워라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서다.
산림병해충 방제에 투입되는 예산은 국비 보조사업인 산림병해충방제비 193억원, 소나무 이동 단속초소 운영비 11억원, 생활권 수목진료 지원비 9천만원,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비 34억원과 지방비 예산으로 자체 운영하는 도비 보조사업 77억원으로 편성됐으며, 이중 90%를 차지하는 284억원이 소나무재선충병과 관련된 예산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막아 내려는 경상북도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로 ㈜피엔티는 구미 국가산업단지 제4단지 내에 750억원을 투입하여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부지 106,038㎡, 건축 72,976㎡에 2차전지 생산 장비 제조용 공장을 신설하며 신규일자리 80명을 창출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는 전통음식, 공예, 한복, 전통 차, 전통예절, 전통놀이 고택 음악공연 등 전통한옥 및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주제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개별가옥은 총사업비 대비 국비 40% 지방비 40% 자부담 20%, 마을단위 및 밀집지역은 국비 40% 지방비 60%의 보조율로 보조금을 지원받는다.
2018년 총 691,113건에 비해 45,888건 증가한 것으로, 그 중에 화재, 구조, 구급 등 긴급신고는 258,125건이 접수되었고, 구급이 159,674건으로 제일 많았으며, 구조는 61,245건, 화재는 37,206건 순으로 처리됐다.
사실조사 결과 거주사실 불일치자에게는 최고장을 발송하여 사실대로 신고할 것을 촉구하고, 수취인 불명 등으로 최고장을 전달할 수 없을 시 공고 절차를 거쳐 거주불명 등록 등 직권조치를 하게 된다.
고령소방서 김명삼 소방위는 제1회 세이프 대상, 안동소방서 이윤형 소방위는 2019년 화재대응 유공, 경북소방본부 김용희 소방위는 2019년 최우수 베스트 소방공무원으로 선정되어 1계급 특진을, 구미소방서 전진영 소방교, 문경소방서 최장헌 소방장, 경주소방서 권진현 소방장은 2019년 우수 베스트 소방공무원으로 선정되어 특별승급의 영광을 안았다.
경북도는 시군을 대표하는 카페, 베이커리, 디저트 가게를 소개하는 경상북도 카페 베이커리 60 ‘오늘은 어디 갈까?’를 발간했다.최근 관광의 트렌드인 커피․카페여행을 반영하여 오래된 한옥의 아름다움을 살린 곳, 세련된 인테리어 감각이 돋보이는 곳, 아름다운 자연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곳, 싱싱한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독특한 디저트를 개발한 곳 등 23개 각 시군별 2~3곳씩 총 60곳의 카페, 베이커리를 담았다.대형 체인점을 지양하고, 지역의 카페를 우선 반영했으며 방문객수, SNS 계정 회원수, TV 방송 및 언론 노출 빈도를 고려해 시군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