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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1월 2일자로 민선7기 핵심철학인 일자리창출과 저출생 극복의 정책적 구현을 위해 과학산업국과 아이여성행복국을 신설하는 등 대규모 조직개편으로 이철우 호의‘새바람 행복경북’을 향한 닻을 올렸다.
동해의 일출과 더불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둠을 헤치고 세상을 비추는 태양처럼 밝고 환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0년은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비롯해서 새마을운동 50주년, 6.25전쟁 70주년, 101회 전국체전 등의 대규모 행사가 우리 경상북도에서 개최됩니다. 이 기회를 잘 살려서 경북 재도약의 전환점으로 만들어가야 합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12월 31일 오후, 2017년 경북도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 한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첫 사업 대상지인 문경 화수헌 한옥게스트하우스(카페)를 방문했다.화수헌은 경북도가 지난 2017년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사업의 시초인 청년유턴일자리사업에 ‘리플레이스팀’으로 응모한 청년 5명이 운영하고 있다.
경북도는 최근 오징어 등 어획량이 급감함에 따라 동해안 어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그에 따른 어업경영 안정을 위해 지난 26일 열린 ‘2020년 경상북도농어촌진흥기금운용심의회’에서 수산분야 농어촌진흥기금 213건, 176억원(시설 120, 운영 56)상환기간을 1년간 연장하기로 심의·의결했다.
‘변해야 산다’를 외치며 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 민선7기 이철우호가 참신하고 새로운 시도로 눈에 띄는 2020년 사업들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일자리를 최우선으로 강조하는 만큼, 특색있는 사업들로 경북형 일자리를 만들어가기 위한 시책들도 다수 보인다. 대학가 인근에 조성할 계획인‘경북형 청년창업특구’는 규제샌드박스 적용을 추진하고 각종 창업 Zone과 스타트업 지원으로 경북을 대표하는 청년창업 통합플랫폼으로 만들어간다.
이번 협약으로 도내 주력산업과 미래선도산업 위주로 투자를 할 계획으로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총 154억원 규모로 8년간 운영하여 친환경자동차, 소재, 에너지․화학, 항공산업, ICT, 로봇, 바이오 등 도내 주력산업과 선도산업에 중심을 두고 성장 가능성이 큰 유망 중소․벤처 기업을 발굴하여 투자한다.
2019 송년음악회 및 직원 만남의 날행사를 끝으로 2019년을 마무리하고, 2020 경자년 첫날, 영덕 삼사해상공원에서의 경북대종 타종식과 포항 호미곶에서의 제22회 호미곶 한민족 해맞이축전, 그리고 대구광역시와 함께 대구앞산충혼탑에서의 참배와 3일 시무식을 시작으로 새해 업무에 돌입한다.
이번 기업설명회에서는 약 20여개의 기업이 참석하고 2시간에 가까운 질의와 응답이 이어지는 등 Hemp산업화 규제자유특구에 대한 관심이 대단히 뜨거웠으며 경북도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기업들의 수요를 파악한 후 구체적인 세부사업을 정리하여 다시 참여기업 간담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생산자 및 소비자들의 잔류농약 안전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 농산물의 잔류농약 검사항목을 204종에서 257종으로 확대하였고 유통되는 수산물 중 기존 실시하던 중금속 유해물질 검사에 동물용의약품 검사를 새롭게 추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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