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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분쟁과 일본 수출규제, 반도체 가격하락 및 소비 부진 등 대내외적 악조건 속에서도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우수 시․군에 대한 시상과 우수사례 발표, 2020년 신규시책 설명, 경제특강 순으로 이어졌다.
이번 결과는 연구원이 도내 협력병원과 공동으로 매주 수행하는 설사질환 감시사업에서 검출된 것으로 이번 주에는 8건을 분석하여 1건의 노로바이러스를 검출했다.
이 지사는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하면서 경북도 모든 공직자는 온몸을 바쳐 국비확보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고 당부해 왔으며, 본인 또한 주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운동화를 신고 직접 발품을 팔았다고 한다. 여기에 전우헌 경제부지사를 중심으로 한 경북도의 경제라인 전체가 한 팀처럼 원활하게 전방위적인 노력을 한 결과라는 평가이다.
영천시 등 6개 시군에 대해서는 2023년까지 4년간 1개 시군당 70억원, 총 420억원이 농촌지역 자립기반 마련 사업에 투입되며 영천시는 청년 플러스 한방 허브 프로젝트, 군위군은 체류형 농촌전원체험 벨트, 청도군은 청년농부 주도의 감성비즈니스 사업, 성주군은 별별 공동체 플랫폼 구축, 울진군은 친환경 로컬푸드 미식관광 육성, 울릉군은 임산자원과 전문경영인 육성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지방소멸의 위기, 농촌을 살리자!’ 라는 주제로 농촌개발, 농업혁신, 농산물 유통·판매 분야의 전문가와 관련 업계 종사자, 청년·여성 농업인, 농민단체 등 160여명이 참석하여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인입철도 개통으로 도로로만 운송되던 화물이 철도 운송이 가능해지고 항만 접근성이 높아져 영일만항을 이용하던 화주들의 물류비에 대한 경쟁력이 향상되어 컨테이너 물동량 확보에 유리할 것으로 판단된다.
올 한해 농촌살리기 정책포럼은 농촌개발, 지역농업과 6차산업, 청년 일자리, 농촌의 삶의 질, 귀농ㆍ귀촌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도내 시ㆍ군을 찾아가는 현장형 포럼을 개최하여 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위기에 처한 농촌을 살릴 정책 대안을 마련하고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이동필 농촌살리기 정책자문관이 그동안 주요 논의 내용과 정책과제를 보고했 최양부 전 청와대 농림해양수석비서관을 좌장으로 6명의 전문가들이 농촌살리기 정책의 추진 방향과 과제에 대한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기업 제품이 산업 트렌드에 맞춰 변화ㆍ발전ㆍ개발됨에 따라, 사업 지원 대상을 제품에서 기업으로 변경하고, 기업 환경 변화에 발맞추어 기업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원체계를 개편하며 R&D역량강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업, 유관기관이 보유한 연구장비 등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경북프라이드상품’을 대폭 개선해 나간다고 밝혔다.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의 절차 다이어트를 통한 신속집행’이란 주제로 한국수자원공사와 기초자치단체와의 일괄협약체결을 추진함으로 절차를 다이어트 해 신속집행 한 사례로 중앙·광역·기초·공기업간 긴밀한 협업체계 구축 유지 아래 철저한 사례 연구를 통해 개선방안을 도출하여 실행에 성공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선정된 음식점은 입식테이블, 개방형주방, 화장실과 외국인들을 위한 메뉴판 등 편의시설을 개선하고 숙박업소는 관광지 등 지역의 정보를 담은 홍보물을 비치할 수 있는 홍보물 거치대, 시설 안내판을 새로이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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