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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신북방경제 정책 추진과 침체된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동해안을 접하고 있는 경북, 울산, 강원 3개 시·도 전문가들이 모여 수소산업, 에너지, 관광 등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동해안을 북방경제의 세계적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보증씨수소는 두당 연간 4만개 정도의 정액을 생산, 개당 10,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유전능력이 우수한 보증씨수소는 두당 100억원 이상의 경제적 가치를 가지며, 보증씨수소는 평균적으로 30억원의 경제적 가치를 가진다고 연구책임자인 김병기 한우연구실장은 설명했다.
국외전담여행사 제도는 경북도가 외국인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매년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2월 전국 공모를 통해 10개 인바운드 전문 여행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전담여행사는 신규 관광상품 개발, 국제관광박람회 및 홍보설명회 공동 참가, 타깃 국가별 현지 여행사 대상 세일즈콜 등 해외 판촉활동을 추진해왔다.
제안분야는 주민의 건강과 관련된 감염성 질병(법정 감염병), 식품(특산품 등), 화장품·한약재 품질관리, 수질(먹는물 등), 대기질(악취 등), 폐기물 분석, 토양분야 등에서의 주민 건강 생활환경 불편 산업체 애로사항 개선 등에 관한 내용이다.
경북도에서 수습근무 중인 사무관 15명은 5명이 한 팀(새바람 팀, 행복 팀, 경북 팀)을 구성해 도정발전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세 팀 발표 모두 젊은 새내기 사무관답게 참신한 주제 선정과 현장방문, 관계기관 인터뷰 등으로 열정적으로 준비한 흔적이 역력했고, 발표도 활기차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단속 대상지역은 봉화읍,봉성면에 있는 화목농가 623가구와 원목생산업체․제재업체 19개소이며 합동 단속반원들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을 불법으로 이동하거나 농가에 보관하는 등의 위법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하고 소나무류 취급업체에 대해서는 소나무류 생산과 유통자료 작성과 비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게 된다.
16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으로 신청․접수하며, 지원분야는 문학, 음악, 무용, 연극, 시각예술, 전통예술이며 신청자격은 대구․경북에 소재지를 두고, 문화예술 관련 활동 및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는 법인 또는 단체 등으로 12월중 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020년 1월부터 지원할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 구미사업장, 현대제철 주식회사, ㈜포스코건설, 한국전력기술, 국립칠곡숲체원, ㈜씨제이헬로 신라방송 등 6개 기업·기관이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사회공헌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과 공공기관으로 선정됐다.
‘경상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 23점을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출품하여, 최종 심사결과 금상(국무총리상)에는 송영철(오을도예연구소)씨의 ‘신라의 소리’가, 장려상(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상)에는 김기득(청광요)씨의 ‘첨성대를 모티브로 한 관광기념품’이, 지역특별상(한국관광공사사장상)에는 손소희(하나상점)씨의 ‘아이 러브 경북’이 선정됐다.
국내에 10Km미만의 이동에 대부분 자동차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를 벨로모빌로 대체한다면 교통체증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 등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헴프(Hemp)산업화 규제자유특구'는 그동안 법에서 대마를 마약류로 규정하여 법으로 취급을 엄격히 관리하고 있는데 환각성이 거의 없는 헴프(Hemp)에 대한 예외를 허용하여 의료, 화장품 등 바이오 산업의 문을 열기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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