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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 내 점자도서관 1층에 위치한 경상북도 보조기기센터는 총면적 342㎡(약100평)로 보조기기 전시와 체험을 위한 내․외부 전시장, 상담실, 기초평가실, 개조제작실, 3D프린터실, 사무 공간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경북도는 올해 감사원으로부터 총 46건의 민원을 이첩 받아 처리했다. 그 외에도 국민신문고와 진정서 등을 통해 도민들이 제기한 민원 총 555건을 접수하여 처리하는 등 도민불편을 해소하고 신속하고 공정한 민원해결로 도민 만족도를 제고하고자 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특히 화분매개곤충인 꿀벌과 경북 북부지역에 서식하는 곤충인 잠자리․나비, 일반인들이 접하기 힘든 곤충인 사슴벌레, 밀웜 낚시 등 다양한 곤충을 직접 보고, 즐기고, 느껴보고 체험할 수 있게 구성된다.
주민자치센터는1999년부터 2017년까지 경북도내 332개의 읍면동 중 79곳(23%)이 설치됐으나 민선7기 들어 252개소(76%)로 대폭 확대 했다.아직까지 미설치된 구미시와 상주시는 조례 제정을 마무리하고 준비중에 있으며, 포항시는 12월 의회에 조례 제정(안)을 상정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은 박물관·미술관과 관련하여 전국 최초로 영남과 호남 협회간의 상호 교류로, 각 지역 역사와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인적교류 등을 통해 화합과 상생의 발전을 위해 추진됐다.
독도 문제를 식민주의 및 비식민주의 시각에서 검토하고, 역사학자들과 국제법학자들의 연구 교류를 확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성별영향평가 추진 우수기관 표창은 성별영향평가 및 성인지 교육 실시율이 높은 기관으로 구미시, 상주시, 군위군, 청송군, 고령군이 각각 수상했으며, 성주류화 정책에 대한 연구활동 및 제도 확산 노력 등 성별영향평가제도의 내실화에 기여한 경북성별영향평가센터 관계자들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도내 13개 시군 70개 초등학교 3~5학년 500여명이 참가해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과 구미 인동초등학교의 난타 공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최우수 1명, 우수상 3명, 특별상 1명 등 성적우수자를 선발해 표창과 더불어 장학금도 지급했다.
도지사, 안동시장 등 유공자 표창 및 재활수기 공모 당선자 포상과 1%재활정보찾기대회 입상자 포상을 수여했으며 재가 장애인 83명에게 보장구를 무상 지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대회에서는 황태연 경북소방학교장, 숭실사이버대 이창우 교수, 동양대 권영호 교수가 서면 및 발표에 대해 심사했으며 경주소방서 김수영 화재조사관이 ‘페로텅스텐 제조 시 사용되는 금속 혼합물의 분진폭발 가능성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연구내용을 발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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