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김장 관련 다양한 소비확대 정책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대형 유통업체인 이마트와 함께 고추‧마늘 판매촉진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생산된 영양 고춧가루와 의성 통마늘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외부의 전문가 평가위원들은 “해양신기술 인증제도의 근거가 되는 해양수산과학기술육성법이 지난해 4월 시행됨에 따라, 경북이 발 빠르게 관내 기업의 해양신기술 인증획득, 사업화를 지원한 정책은 모범적인 사례이며 타지자체에 도입, 시행을 권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은 ㈜하나투어의 예약시스템과 시장 영향력 등 인적․물적 자원을 경북도 사회적경제기업에 지원하여 ‘민․관의 공정여행을 통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경상북도와 ㈜하나투어가 사회적경제 동반성장에 필요한 각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공유하기 위해 체결됐다.
경북도는 14일 오후 도청 동락관에서 전국 리사이클센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사회복지시설, 태풍피해가정에 신형세탁기 1,100대(8억5천만원 상당)를 전달하는 ‘아름다운 동행, 행복한 나눔! 세탁기 기탁행사’를 가졌다.
이번 콘텐츠 전시회는 세계시민으로 사는 경북인, 지난 10년의 여정과 ‘호주․뉴질랜드 경북인 편’의 두 개의 테마로 구성됐으며, 15일 오후 4시 전시회 오프닝 행사로 진행되는 북 콘서트에는‘지난 10년의 취재이야기’‘저자와 함께 하는 전시관람’‘음악공연으로 보는 동포들의 삶’을 만날 수 있다.
경북도의 박람회 참가는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대학에 외국인 유학생 유치지원을 통하여 입학자원을 발굴하고 지역대학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됐다. 이번 박람회는 국립국제교육원이 주최하는 최대의 유학박람회로, 경북을 포함하여 2개 지자체와 전국의 42개 대학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영호남에 넓게 분포했던 가야의 역사적 위치를 재정립하여 영‧호남 상생의 길을 모색하기 위한 정부의 국정과제, ‘가야 문화권 조사‧연구 및 복원 사업’의 일환이다. 개회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송하진 전북도지사,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정재숙 문화재청장, 배기동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을 비롯해 가야 문화권 시장군수협의회의장을 맡고 있는 곽용환 고령군수 등이 참석한다.
우리나라는 추후 협상에서 관세를 낮추고, 농업보조금을 줄일 수밖에 없는 등 농산물 시장개방에 대한 압력과 속도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최고 농도(農道)인 경북의 입장에서는 피해가 더 클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이에 경북도는 13일 지역차원의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농정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 참가한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새마을 운동은 경제성장, 사회통합, 환경보전을 하나의 전체로 묶는 SDG(지속가능개발목표)의 개발 개념과 닮은 점이 많다. 오늘 국제포럼에서 새마을운동 모델이 개발도상국들에게 구체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연구를 통해 SDGs달성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민경제의 근간이 되는 전통시장의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구성된 이 위원회는 앞으로 전통시장의 현실과 문제를 진단․분석하고 상인의식 혁신 및 조직역량 향상, 시장단위 공동마케팅 전략 등을 통한 전통시장 경제 살리기 대안을 제시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