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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산학협력기술대전은 지역 중소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지난 1년간 ‘산학연협력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연구 개발한 성과물을 발표하고 전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18년 지식재산권 출원 및 등록 14건, 신제품 개발 37건, 공정개선 11건 등의 성과를 거뒀다.
사업 지원대상에 선정된 청년은 도내 농협은행 또는 대구은행에서 임차보증금의 최대 90%(5천만원 한도), 2.9% 금리(24개월 변동)로 2년간(연장시 최대 6년간) 대출받을 수 있으며, 대출이자는 년 2.9% 한도로 경상북도가 전액 지원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8개 시․도의 16개 경영체가 신청하여 최종 10개 경영체의 주산지 특화품목이 선정됐으며, 이중 경북도가 신청한 6개 품목이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경북은 경주 강동농협(부추), 김천 구성농협(양파), 영주 풍기농협(사과), 청도 산동농협(복숭아), 성주 벽진농협(참외), 예천농협(생강)이다.
수확기에 찾아온 태풍으로 농작물 피해가 컸으며 최근 배추, 무 등 김장채소가 큰 타격을 입어 가격이 많이 오른 상태로 경북생할개선회에서는 이런 사정을 알고 침수농가의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김장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국회에서 김재원 예결위원장, 최교일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위원장, 김석기·송언석 예결위원과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예결위 간사를 차례로 방문해 내년도 도정 상황과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경북 지역발전을 위해 여․야를 막론하고 초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도내 인구감소 고위험지역이 많이 분포되어 있는 북부지역에서 대토론회를 개최한 만큼 민‧관‧지역사회와 함께 일‧가정 양립방안 모색과 더불어 사는 미래사회에 대한 과제를 상호토론하며 도민맞춤형 정책을 모색했다.
청와대, 대한민국 정부, 중앙부처 및 유명 브랜드가 파란색 인증 뱃지를 획득한 사례가 있지만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최초다. 특히 지난 10월 말로 기존 회색 인증 뱃지 제도가 폐지된 가운데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두 개 채널 모두 인증 뱃지를 보유한건 경북도가 유일하다.
철도유휴부지를 활용한 ‘포항 철길숲’이 ‘2019 녹색도시 우수사례’ 평가에서 최우수로, ‘2018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또 ‘구미 도계고등학교 명상숲’이 ‘2019 명상숲 우수사례’평가에서 우수로 선정됐다.
해양수산부에서는 올해 30%이던 국비 보조율을 내년에는 50%로 확대하고 경북도에는 200여명에 대한 총사업비 27억원중 13억 5천만원의 국비를 지원할 전망이다. 그동안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해 월평균 320명 정도의 인력을 자체예산으로 채용하던 경북도 5개연안 시군에서는 바다환경 지킴이 지원사업 확대를 환영하고 있다.
농어업관련 생산자, 소비자, 전문가, 시민단체, 공무원 등 각계각층의 도민 100명이 참여하여 3시간에 걸쳐 우리나라와 경북지역 농어업의 문제점을 공감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업, 농어촌, 먹거리를 위한 농정방향의 혁신에 대해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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