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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만세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동 시대를 사는 우리들은 물론이고, 미래에 더 큰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다음 세대들에게 물려 줄 대구․경북의 독립정신을 재정립하기 위해 개최됐다.
내년에도 전국에서 가장 많은 42개소 84억원을 지원하여 밭작물을 대규모로 경작하는 작목반, 농업법인 등의 농기계 구입부담을 덜어주어 농가 경영안정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울릉군 독도 헬기 실종자 수색 대책본부가 마련된 포항남부소방서를 방문해 현장 상황을 보고받은 뒤 향후 실종자 수색방안에 대한 대책을 점검했고 실종자 수색 구조대원들을 일일이 격려하며 구조대원의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여 사고해역의 인명수색과 구조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푸드앤디자인협동조합'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공공급식을 통해 지역 고령자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농가와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했으며 '경북사회적기업종합상사 협동조합'은 경북도 사회적경제기업 공동브랜드 위누리를 만들고, 유통시스템 구축과 판로개척 및 사업 지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체계를 확보하고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하고 있다.
행복나르미 활동 우수사례 발표 및 토론을 통해 서로 간의 현장경험을 공유했고, 모범 행복나르미 23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여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생계 급여 및 복지분야 생활SOC 등 11개 대상 사업에 대해 집행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집행률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대상은‘리원팀’이 차지하여 경북도지사 상장과 상금 400만원을 수상했고, 최우수상은 지역의 사투리를 팀명으로 구성한‘밥뭇나팀’에 돌아가 경북도지사상과 상금 200만원을 수상했다.
23개 시·군지회에서 1,0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하여 국리민복 정신을 바탕으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나눔을 통한 봉사활동, 미래세대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앞장서는 국민운동단체가 될 것을 다짐했다.
‘국제자동화기기전’,‘국제로봇산업전’과 동시개최 함으로써, 부품소재․기계․로봇의 연관성 깊은 3가지 산업분야를 한 곳에서 관람할 수 있어 바이어 및 관람객 유치 등 전시회 상호간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전국 사과 생산량의 66%(전국1위)를 차지하고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경북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5일부터 사흘간 서울광장에서‘2019 경북사과 Festival’을 개최한다.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애플로또, 사과탑 쌓기, 경북사과 사진콘테스트, 전통놀이 체험행사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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