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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이 지배할 미래생활 속에 하천이 가지는 가치의 재정립 ▲미래 생활형 인프라 속에 함께하는 하천 관리방안 모색 ▲9대 국가전략프로젝트 중 하나인 스마트시티와 연계한 스마트 하천관리 방안 ▲하천 등 사회간접자본(SOC)에서 일어나게 될 미래변화에 대응 등을 논의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철우 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상북도 중동 대표단은 방문 첫 일정으로 아랍에미레이트(UAE) 두바이와 아부다비에서 이틀간 할랄기업과 글로벌 투자기업을 방문하여 통상확대와 기업유치활동을 벌이고 풍부한 오일머니로 대규모 도시건설프로젝트를 진행중인 도시개발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북도내 21개 시군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친환경농산물 105점(곡류 11, 과일류 21, 채소·특작류 41, 버섯류 15, 가공식품류 17)이 출품됐으며, 전문 심사위원들이 친환경농산물(유기, 무농약) 인증, 당도, 외관, 식미분석, 영농일지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 농가를 선발․시상한다.
조례의 주요내용은 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30일 이상 경과한 경북도민에 대하여 여객선 운임의 50% 이내를 지원하는 것으로 지원 대상에 외국인도 포함되며 지원노선은 국내 연안항에서 울릉도를 운항하는 울릉항로와, 울릉도와 독도 간을 운항하는 독도항로이다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한 동해안과 에너지’를 주제로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김하석 석좌교수의 기조연설, 바이오에너지, 해수전지, 수소에너지, 해수열에너지 등 4개 분과별 토론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행사장 주변에는 친환경에너지 전시회도 함께 열려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평소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나눔과 배려로 건강하고 따뜻한 행복경북을 만드는데 기여한 김광숙, 전경원, 김후남, 배칠호, 김향숙, 곽옥석 등 총 6명을 선정했다.
‘출산은 행복한 선물!’주제로 찾아가는 산부인과 진료를 받았던 육아맘, 임신부, 예비부모, 그리고 인근 지역주민, 아이들까지 700여명이 참여하여 찾아가는 산부인과의 1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개정된 공동주택관리법령 안내, 관리비 집행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공동주택 회계처리기준, 장기수선계획 수립에 대한 전문가 특강, 관리비 절감 및 관리서비스 개선, 입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아파트단지 사례 발표 등으로 구성되어 공동주택 관리업무 전반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민‧관이 협업하는 계기가 되었다.
사랑의 보금자리는 2019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 주거개보수 작업으로서 복지사각지대의 아동을 찾아 영호남 교차지원하는 사업으로 낙후된 집에서 살고 있는 불우아동의 집을 수리하여 안정된 주거를 지원하며 나눔문화 실천을 통한 화합과 우의를 증진하게 된다.
마카다드림 난타팀의 장구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모범장애인과 자원봉사자에게 표창 수여 및 감사패가 전달 됐다. 이어 장애인 복지와 권리, 개별 맞춤 서비스를 위한 전문가의 역할 등에 관한 주제로 가톨릭대학교 박희찬 교수의 주제 강연이 이어졌으며, 올해 7월부터 시행된 장애등급제 폐지와 종합지원 정책 방향에 대한 토론으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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