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토론회는 전문가 주제발표, 지정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이뤄 졌으며, 중식시간을 활용한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되어 보다 자유롭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공공시설물과 민간건축물 분야 내진율 향상 방안 등 지진방재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었다.
유한킴벌리 김천공장에서 원인미상의 화재 발생 및 유해화학물질 누출을 가상 상황으로 설정했으며 화재상황을 5개 단계로 구분하여 상황별 훈련메시지를 전달한 후 협업부서와 협업기관의 임무와 역할에 정해진 시나리오 없이 집중토론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민간체험단이 토론에 직접 참여한 참여형 훈련으로 이뤄졌다.
이철우 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상북도 대표단이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중동지역 시장개척과 남아프리카 공화국 자매도시 초청에 의해 노스웨스트주를 공식 방문한다.이 지사는 “이번 중동과 남아공 자매도시 방문을 통해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동지역 시장을 확대하고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진출교두보로 삼아 아프리카 시장진출 전략을 새롭게 구상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친환경에너지 정책 노하우 전수 및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몽골지역 에너지부(국립재생에너지센터, 에너지규제위원회), 울란바타르시, 전력공급회사 등 에너지 관련기관․기업의 공무원 및 관계자 등을 초청하여 24일부터 9일간에 걸쳐 정책연수를 실시한다.
지역현안사업 국비확보 공동대응 노력이란 점과 국회 보좌관・비서관 출신 특별보좌관들의 국회 예산심의 실무지식과 현직 국회・기재부 소속의 협력관들이 국가예산 편성・심의과정에 대한 경험으로 일선 시군 예산팀장에게 국비예산 확보에 대한 주요 전략을 전달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점에 큰 의미가 있어 보인다.
도내 23개 시․군 청소년, 지역주민, 관광객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경상북도 청소년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2019 경북! 다시 청소년이다’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페스티벌은 경상북도 대표 청소년 어울림마당과 경주 청소년문화경연대회가 함께 진행되어 청소년과 학부모, 대학교, 기관․단체 등 도민 모두가 참여하는 대축제로 진행됐다.
이번 올림피아드는 도내 초등학교, 어린이집 등에서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Fun! Fun! 숲을 즐겨라’ 라는 주제로 숲에서의 즐겁고, 행복했던 이야기를 발표하여 겨루는 '숲 이야기'를 비롯해, ‘숲속 시낭송’, ‘우리 학교숲 UCC’, 숲 퀴즈, 숲 속 보물찾기, 자연물 만들기, 버블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선본사 3주차장에서 팔공산 갓바위까지 왕복 약 3.2km를 걷는 행사로 팔공산의 오색 단풍과 가을 정취를 느끼면서 2시간 정도 산림체험과 힐링을 하면서 숲길을 걷는 대회이다.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이날 회의에는 23개 시‧군 부단체장과 함께 지방재정 신속집행 등 도정 현안사항에 대한 정책 협의를 위해 도 실국본부장이 참석하여 태풍 피해복구 등 시‧군 현안사항 보고와 활발한 정책토론이 이루어졌다.이철우 지사는 "지방이 어려울수록 지방재정 지출을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며 시‧군에서 하반기 예산 집행속도를 높여줄 것을 강조했다.
지난해 우리도에서 11월 1일에 첫 양성자가 확인된 것과 비교했을 때, 10일 정도 일찍 확인된 것으로 향후 인플루엔자 양성자가 계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인플루엔자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사전 예방에 힘써야 한다고 경북도 관계자는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