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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는 총 3차례의 회의를 통하여 좋은 일자리 10만개 창출, 투자유치 20조원 달성,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 등 경북도의 민선 7기 주요공약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대내외적 여건 변화에 따라 일부 조정이 필요한 공약 사업에 대한 조정여부를 최종 승인할 계획이다.
매년 시행되는 본 워크숍을 통해 시․군간 원활한 업무 교류로 2019년에는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한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에서 전국 시도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천년을 이어갈 주민주도형 500년 풍기인삼 문화팝업공원’등 7개 사업이 선정되는 등 역대 최다 사업 및 최대 국비 117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북도과 전북도의 도화인 백일홍 기념식수를 시작으로 바르게살기운동과 국민화합운동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되었고 국민화합의 의지를 다지는 결의문 채택과 동서화합을 상징하는 피켓 퍼포먼스를 가졌으며 식후 행사로는 예천군에서 열리는 세계 활축제와 농산물 대축제를 방문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건전육성에 공헌이 큰 우수 지도자에 대한 포상과 함께 스트레스 관리기법 특강, 청소년정책동향 분석, 화합한마당, 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관람 등 청소년지도자들의 화합과 소통, 정보공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7일 경북도 동부청사에서 동해안전략 및 해양수산분야 2020년도 신규시책 보고를 받고, 동해안에서 소득 5만불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이 도지사가 관행적으로 해오던 사업을 줄이고, 해양 분야를 강조하고 있는 만큼 실무진에서 신규시책 발굴에 고심했다는 후문이다. 동해안전략 및 해양수산 분야에서 총 36개, 약 2조원 규모의 사업이 추진되며 포항은 해양 R&D 및 항만, 경주는 혁신원자력 및 과학단지, 영덕은 에너지신산업 및 스마트피셔리, 울진은 해양교육 및 해양치유, 울릉은 해양관광 분야의 각종 사업들이 새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경북 넥스트 게임페스티벌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78억원을 투입하여 진행 중인 '경북 지역기반 게임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는 게임산업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게임산업 분야에서 불모지나 다름없는 경북지역에서 게임기업 창업, 콘텐츠개발 인력양성 등을 통해 경북형 글로벌 게임산업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는 17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신한은행대구경북본부, 경북사회적기업협의회 및 경북마을기업협의회와 ‘경상북도 사회적금융 지원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200억원 규모로 기업별 최대 3억원 까지 2.4%(±0.3%, 10.15.기준)의 조건으로 대출 지원한다.
경북도는 전국 시도 중에서 6번째로 다문화가족이 많고 지역이 넓어 치안사각지대의 우려가 증가하는 현실에 맞춰‘다문화가족행복지킴이’를 선정해 생활 범죄 예방 및 가정폭력 등을 발견하면 경찰로 연계하는 체계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17일 포항 영일만 3일반산업단지에서 안전로봇분야의 체계적인 성능 검증과 이를 통한 기술 자립화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한‘안전로봇 실증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안전로봇 실증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북도, 포항시가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재난 피해 경감을 위해 소방대원 활동 지원과 현장 정찰, 긴급 대응작업 등을 수행하는 로봇개발 사업인 ‘국민안전로봇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 11월 착공하여 2019년 6월에 준공됐다. 국내 유망 로봇기업의 안전로봇 실증센터 유치, 로봇 기업 또는 로봇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기업에 대한 실증 및 사업화 지원을 수행한다.
전국 최대 민간정원(4만평)으로서 칠곡군 가산면 학하리에 위치하고 있다. 2019년 4월 6일에 개장하여 10월 13일 현재 누적 방문객이 125,000명이고 평일에는 3,000명 주말 및 공휴일에는 8,000 ~ 10,000여명이 방문하고 있어 12월 말까지는 방문객 250,000명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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