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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일자리 확대를 통한 일터 넘치는 부자 경북 실현의 일환으로 ‘4차 산업혁명의 글로벌 여성일자리 창출’, ‘4차 산업혁명과 직업세계의 변화’등 다양한 강연이 이어졌다.
이번에 착공되는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업단지는 안동시 풍산읍 매곡리 일원에 총 사업면적이 53만㎡이며 빠른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을 위하여 우선 1단계 30만㎡에 대해 먼저 기공식을 갖고 내년부터 2단계 23만㎡를 순차적으로 개발하여 2022년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초청명사의 지역 연고나 저서의 배경이 된 장소에서 강연 후 명사가 추천하는 관광지를 명사와 함께 동행 탐방하는 1박 2일 행사로 추진되며, 첫째날 강연장에서는 초청강연을 비롯하여 작은 음악회, 낭독회, 문학토크, 팬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경북지사 신사옥은 부지 5,974.3㎡, 연면적 2,596.28㎡에 지상 3층 규모로 ▲1층에는 봉사활동 나눔터, 물품창고, 재난구호․봉사활동에 필요한 안전교육장 ▲2층에는 재난구호시설, 재난상황실, 홍보전시실, 사무공간 ▲3층에는 다목적강당, 봉사원실, 건강증진실을 갖추고 있다.
글로벌문화 패션쇼는 지구촌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로 호주 한복디자이너 미란다데이가 초청되어 직접 디자인 한 한복을 선보이고, 포항공과대학교와 경주대학교 유학생들이 세계민속복식의 모델로 참여하여 세계 속 한복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시부스에서는 도자, 금속, 섬유, 목공 등 지역의 공예가 120여 팀이 참여해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이룬 공예품으로 다채로운 바자르를 펼치며 행사 기간 중 깍고, 빚고, 물들이는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고, 완성한 작품은 본인이 가져 갈 수 있다.
목공예, 한지공예, 도자기 체험, 천연염색, 식물교실, 천연비누, 솔방울꾸미기 등 가족단위 방문객의 호응도가 높은 12개 체험교실을 준비했으며 전문강사 및 산림자원개발원 숲해설가 들의 현장교육과 더불어 부스별로 제공되는 다양한 천연소재를 활용해 나무인형, 식물화분, 나무공작, 천연손수건, 한지소품 만들기 등 나만의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경북도는 11일부터 사흘간 6.25 전쟁 당시 최대의 격전지이자 반격의 전환점을 마련한 구국의 현장인 칠곡 생태공원에서 ‘칠곡, 평화로 흐르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국내 유일의 호국평화축제인 ‘제7회 낙동강 세계평화문화 대축전’(이하 낙동강 대축전)을 개최한다.
경북도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서울지역 청소년 8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문화교류캠프를 진행한다. 경북-서울 청소년 문화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청소년들을 초청하여 경북의 다양한 지역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그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는 ‘체험관광콘텐츠’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20개 체험관광 상품을 ‘경북투어마스터’로 통칭하고 프렌트립(Flip), 야놀자(yanolja), 쿠팡 등 온라인 기반 관광 플랫폼(OTA)채널을 통해 10월부터 판매한다. 약 두 달간 스토리․캐릭터 발굴, 브랜드 네이밍, 현장컨설팅을 통해 상품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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