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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문재인정부 핵심 국정과제인‘2019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도내 8곳(1,320억원)이 확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경북도는 지난 2013년 도시재생특별법이 제정된 이후, 2015년 시행된 영주 역전 선도 사업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전국 최다인 16개 시․군 26곳(총 사업비 5,189억원, 국비 3,084억원)이 공모에 선정되어 경북의 삶을 바꾸는 도시재생뉴딜사업 5천억 시대를 열게 되었다.
민족통일 전국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10만여 민족통일협의회 회원들이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 달성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화합을 다짐하는 행사로 매년 전국을 순회해 개최된다.
경북도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경주화백컨벤션센타(HICO)에서 ‘2019 경상북도 건축대전’, ‘2019 한옥문화박람회’, ‘제24회 경상북도 옥외광고 디자인 공모전’을 동시에 개최한다.
자연보호헌장은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 자연생태계의 법칙과 조상들의 자연보호관을 소개하고, 자연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국민적 결의를 집약하고 있으며, 7개 실천사항을 통해 국가․국민의 의무, 국민교육의 중요성, 올바른 환경윤리관의 확립 등을 강조하고 있다.
경북도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8일 도청 동락관에서 기부와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기여한 유공자의 선행을 널리 알리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19년 경북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을 가졌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7일 영덕을 방문한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영덕, 울진 등은 낮은 지방재정력으로 피해복구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므로 국가적 차원의 종합적인 지원이 절실하다면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정부합동 조사 전 사전 선포, 특별교부세 추가 지원,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국비 투입을 건의했다.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하여 청송의 사계를 표현하는 테마정원 향정원, 풍정원, 석정원, 백정원을 조성해 계절적인 한계를 극복한 청송의 사계절 볼거리를 제공해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힐링정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경북여성을 책으로 선정하여 그들의 생생한 삶의 이야기와 비전,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시범 사업으로 이선자, 이옥비 여사들을 경북여성 구술생애사 수록 인물을 사람책으로 선정하고 사람책 구독을 희망하는 대학 3곳과 연계해 진행한다.
12세 이하의 어린이, 임신부 및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10월 15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실시하며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 보건소 및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피해복구에는 경북안전기동대를 비롯하여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경북본부 등 경북재난안전네트워크 2개 단체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침수 잔해물 제거, 사면붕괴 복구, 구호물품 운반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고 영덕 지역 복구가 마무리된 후에는 울진 지역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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