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와 동해안 5개시․군(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은 29일 울진 한화리조트(백암온천)에서‘제4회 동해안 지질대장정’발대식을 갖고, 열흘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참가자들은‘태고의 신비를 찾아서’라는 구호와 함께 9박10일 동안 울진을 시작으로 영덕, 포항, 경주를 거쳐 울릉도, 독도까지 총 600㎞ 의 여정을 함께 한다.
알마티 보건국과 원활한 의료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지 의료기관 및 한국관광공사 알마티 지사를 방문하여 경북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향후 의료관광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일행은 미국 방문 첫 일정으로 현지 투자기업 방문, 대형유통업체와 수출협약체결, 제46회 LA한인축제장을 방문하여 참가기업 22개사 대표들을 격려하고, 현지 바이어와 수출협약 등 투자유치와 수출확대를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회의는 현 정부의 재정분권 추진 정책에 따라 균특회계 포괄보조사업인‘마을만들기’사업이 지방으로 이양됨에 따라 ‘21년 공모사업부터 새롭게 달라지는 정책방향에 대한 설명과 국비예산 확보를 위한 대응전략 등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영예의 대상수상자로 경북도 구미시 진평초등학교 5학년 한가인 학생이 상금 3백만원과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받았고, 최우수상(상금 150만원)은 경북도 청송군 청송고등학교 3학년 우현식, 대구시 수성구 성동초등학교 5학년 박시연 학생이 수상했다.
도내 숲해설가양성기관, 산림복지전문업, 숲사랑청소년단경북지회, 숲관련 사회단체, 어린이집, 중․고등학교 등에서 1,0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대회는 숲의 가치를 도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숲속에서 장소를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에코티어링, 무당벌레, 목걸이 등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로 산림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즐기도록 했다.
이 행사는 도민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해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민화합과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인성발달 및 교양 함양을 도모하고자 새마을문고경상북도지부(회장 김종철) 주최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제20회 세계지식포럼의 일환으로 스마트 산단 전략, 5G 혁신방안 모색을 통해 경북도의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다양한 이슈들을 논의하기 위해 세계적인 석학들을 초청해‘스마트 5G 시티 경북도’를 주제로 경북도 특별세션을 개최했다.
첨담기술사업화센터는 총257억원(도36, 시84, 민자137)을 들여 연면적 7,271㎡,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2020년말 준공한다. 첨단기술사업화센터는 자본과 인프라가 부족한 창업기업과 벤처기업에게 제조공간과 첨단장비를 제공한다.
경상북도 곤충생태전시관은 2013년 ‘환경부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사업에 선정되어 멸종위기 곤충에 대한 홍보와 보전 및 증식 연구를 위하여 총 면적 27,970㎡(전시관 1,238㎡, 생태원 26,732㎡) 규모로 건립됐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