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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된 협력자금으로 도내 중소기업에 최대 10억원 이내로 최장 2년까지 대출 금리를 1.5%p를 기본 감면하여 융자 지원한다. 대출 금리는 기업의 담보력, 신용도 등을 감안하여 1.5%p까지 추가 감면도 가능하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1999년에 설립한 이래 여성경제인의 건전한 발전과 여성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17개 지회, 2,600여 개의 회원사를 두고 있는 단체이다.
지난 6월 출범이후 4회째를 맞이한 농촌살리기 정책포럼은 생산위주의 전근대적 농업으로 젊은이들이 떠나 외국인 근로자에게 의존하고 있는 암담한 농촌지역의 일자리 수급실태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항, 청도에 이어 세 번째 개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지역 내 인구문제를 도민과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여 저출생․인구감소에 대한 기본 인식을 공유하고 도민 맞춤형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대표로 참가한 의성소방서 안계여성의용소방대 김성현 대원은 생활안전분야에 ‘바로 바로 119!’라는 주제로 참가해 최우수상(1위)을 포항북부소방서 장량여성의용소방대 손명지 대원은 심폐소생분야에 ‘두려워 하지마세요. 심폐소생술’이라는 주제로 참가해 장려상(3위)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북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은 경북북부지역 11개 시군의 생활쓰레기와 6개 시군의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시설로 2016. 8월 사업계획 승인 당시의 사업명을 현재까지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명칭 공모는 폐기물처리시설을 주민친화시설로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지역 명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24일 오후 2시 도청 동락관...‘근․현대를 이어온 종가(宗家)의 전통’이라는 주제로 12번째 개최되는 이번 종가포럼에는 도내 종손·종부는 물론, 유림단체, 학계 등 80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경기 지역의 유수한 종가에서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
채용규모는 경상북도개발공사 7명, 경북테크노파크 11명, 경북문화재단 10명, 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4명, 문화엑스포 3명,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 3명 등 13개 기관에서 총 46명을 채용하여 상반기 9개 기관 39명 선발에 비해 채용인원이 다소 증가했다.
이날 회의는 경북도와 대구시가 미래지향적인 상생발전을 위해 함께 추진 중인‘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추진상황과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개최 준비상황 등에 대한 보고를 들은 후, 엑스포공원 내 주요시설에 대한 방문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2030년 성주 군기본계획'은 조건부가결, '영양 군관리계획 결정'과 '안동 도시관리계획 결정'은 원안가결 하였으며 '안동 옥동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은 재심의 하는것으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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