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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9일 차단방역의 선봉 방역현장인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했다. 안동시에는 63농가에서 돼지 117,566두를 사육하고 있다. 도지사는 이날 영주시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하여 시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방역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방역현장에서 땀 흘리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양성평등활성화 워크숍 행사(4월18일)에 경북여협의 초청으로 대구여협 회원들이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을 방문하여 양 단체의 교류증진과 관광활성화 등을 통한 지역발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에 이어, 이번에는 대구여협의 초청으로 ‘대구국제재즈축제’ 참석을 위해 대구시를 방문하게 되었다.
이번 협약은 금년도 정부추경에 2023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3,300억원이 투입되는 8개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이 신규로 확정됨에 따라 사업준비 기간 단축 및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적극행정의 의지이다.지방상수도란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운영하여 관할 지역주민에게 공급하는 상수도를 말한다.
이번 협약은 현재 중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포도(샤인머스캣)시장 선점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4백만불의 수출계약이 이루어졌으며 연말까지 상해, 청도 등 신규 시장 확보를 통해 1,000만불 규모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도내 유입 방지를 위해 연천 발생에 따른 도내 역학농가 3호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음성일 경우 이동제한 기한이 경과한 2호에 대해서는 해제할 예정이다. 또한 3주간 도축장 출하농가 돼지를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하고 도축장 검사에서 누락된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하여 예찰 및 검사를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구미공단 50주년을 맞아 축적된 산업기술 노하우등을 토대로 경북 전자산업 혁신 5대전략사업, 미래형산단을 반영한 구미 스마트산업단지조성, 기업친화 및 고용창출 중심형인 경북형일자리와 연계하여 100년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는 등 대한민국 산업단지의 롤모델로 제2의 도약을 위한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는 경북도 공공건축의 발전방향과 국가정책으로서의 총괄건축가․공공건축가제도 도입으로 행정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지자체의 역할, 공공건축과 도민의 삶이 조화를 이루기 위한 도시계획, 건축설계의 개선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 졌다.
올해 공채시험은 지난 6월 15일 필기시험에 14,005명이 응시하여 1,930명이 합격했고, 이어 8월 12일부터 9월 3일까지 15일간 치러진 면접시험에서는 1,902명이 응시, 1,837명이 최종합격자로 결정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내외 산업용 펌프기술 현황, 수처리 기술 현황 및 미래, 특허와 논문분석을 통한 기술추세 분석방법 등의 주제로 물산업 활성화에 대한 조언과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정하는 농업 마이스터는 재배품목에 대한 전문기술과 지식, 경영능력 및 소양을 갖추고 농업경영․기술교육․상담을 할 수 있는 농업분야 최고의 장인으로 경북도는 전국 농업 마이스터 224명중 총 46명을 배출하며 최고의 요람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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