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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경북도민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봉사한 숨은 일꾼과 ‘새바람 행복경북’에 기여한 도민 28명을 선발‧표창한다.작년 2018년 자랑스러운 도민상은 평창 올림픽에서 큰 활약을 펼친 경상북도체육회 여자 컬링팀 등 3팀의 특별상을 포함해 2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관별 경영평가 결과를 보면 청소년진흥원, 국학진흥원, 문화콘텐츠진흥원 3개 기관이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으며, 교통문화연수원 등 8개 기관이 A등급, 문화엑스포 등 12개 기관이 B등급, 독립운동기념관이 C등급, 독도재단이 D등급으로 확정됐다.
지역 사회의 주민·조직·단체 등과 네트워크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농업 활동을 기반으로 돌봄·교육·고용 등의 효과를 도모하는 경제활동을 계획해야 하며 신청된 사업계획에 대해서는 시군 및 도의 적격 심사를 거쳐 농식품부의 최종 심사결과에 따라 금년 12월경에 최종 선정한다.
'안전 중심도시 경상북도' 이미지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3일 학생부, 4일 일반부로 각각 나누어 개최하며, 참가팀들은 생활 속 안전과 생명존중을 주제로 치열한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무용을 통한 생활안전 퍼포먼스, 경북 에코그린합창단, 도립교향악단의 특별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김천시는 ‘혁신도시 중심의 스마트 교통시티 구축’에 가속을 가하게 되었고, 울릉군은 군민과 연평균 7%이상 증가하는 관광객에게 각종 기상정보 및 재난 상황서비스를 울릉군 알리미앱, 스마트 투어가이드 등 특화 서비스와 연계하여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내수부진 장기화, 인건비 상승 등 어려운 경제상황을 감안하여 매출액 감소 기준을 완화했으며 매출액 감소 비율에 따라 기업당 5억원 이내 융자지원과 대출이자 2%를 1년간 지원한다.
2일부터 11일까지 관내 수산물 위․공판장에서 거래되는 연․근해산 수산물을 대상으로 수산물 안전성검사를 실시하며 추석에 사용할 제수용 수산물과 수산식품에 대한 신뢰를 확보한다
전국한우협회 경북도지회가 기증한 한우사골곰탕 1만 2천여개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으며 곰탕은 추석 연휴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개별 복지시설로 직접 제공할 예정이다.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내 최첨단 교육형 실습 온실에서 20개월간 취․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실시되는 스마트팜 거점 교육으로 이론교육부터 현장실습, 경영실습까지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경북도의 문화재 보호 및 문화관광 정책에 대해 소개하고, 특히 지난 7월 6일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 결정된 도내 4개서원(소수․도산․병산․옥산서원)을 비롯하여 하회․양동마을, 봉정사․불국사 등 유네스코지정 세계문화유산에 대해 집중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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