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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하는 소프트웨어(SW)융합서비스, 세계를 향해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75개팀 350여명의 미래 소프트웨어(SW)산업 주역들이 경북도에 모여 그동안 갈고 닦은 아이디어를 선보인다.
경술국치 109주년을 맞아 민족의 국권을 일제에 빼앗긴 아픈 역사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며, 도민의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전년도 예산반영 규모인 3조 6,154억원보다 4,395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특히 SOC분야에서 전년대비 15.7% 늘어나 지역현안 도로․철도 등 교통인프라 구축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여진다.
경북도와 11개 시군(김천, 영천, 영주, 의성 등) 귀농인 및 담당 공무원 90여명이 운영하는 12개 정책 홍보관을 통해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귀농 및 청년 지원 정책,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저공해 사업은 ▲조기폐차 지원 160억원(1만대)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25억원(850대)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11억원(100대)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45억원(270대) 등 이다.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은 예비사회적기업과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최저임금 수준 인건비와 사업주부담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매년 2회 모집하며 앞서 지난 3월 제1차 모집 공고 및 심사에서는 85개 기업 480명이 선정․지원받은 바 있다.
경북 청년 키친랩 사업으로 추진된 ‘청년들의 부엌’은 국비 5억원(특교세) 등 총 11억원이 투입된 사업으로서 도내 외식업 예비창업 희망자 누구나가 창업아카데미를 통한 이론교육과 공유 및 개별주방을 통한 메뉴개발 및 테스트, 영업시험 공간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협의체는 지역사회의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수준을 개선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조정을 위해 구성됐으며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중앙의 정책방향을 전달하고 현장에서의 다양한 의견들을 중앙에 전할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 연계를 위한 채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계 휴가철 해외 방문 증가와 인구 이동이 많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농장 내 오염원 유입을 조기 차단할 목적으로 민・관 합동으로 축산시설에 대한 일제 청소・소독과 방역 수칙 등의 홍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여 차단 방역을 강화했다.
농업‧임업 등 생산활동이나 일상생활 중에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야생동물로부터 피해를 입은 경우에 적용되며 야생동물 포획활동 중 피해를 입은 경우, 로드킬 사고 등 야생동물에 의한 직접적인 신체상의 피해가 아닌 경우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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