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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일본의 백색국가 배제 조치가 2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이날 구미상공회의소에서 시․군, 수출지원기관, 기업체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원정책 마련을 위한 합동간담회를 열고 각 기관별로 추진상황과 함께 향후방향을 논의했다. 구미시 등 7개 시․군은 지역 내 영향과 장․단기 지원책, 피해기업 정책자금 지원 등을 공유했다. 경북도 2018년 기준 수입액은 22억불로 경북 총수입액 152억불 대비 15%를 차지하고 있고, 이 중 기계․철강․화학분야 품목이 대부분이며, 도내업체 중 총 1,601개사가 일본에서 수입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피해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용역은 김천과 거제를 잇는 남부내륙철도 경북구간 내 추가 역사 설치의 필요성, 입지선정 및 당위성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고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봉화(분천) ~ 울진 단선 전철망 구축을 위한 노선을 발굴하며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에 따른 철도 연계망 구축사업에 대한 타당성도 조사한다.
'희망과 미래가 있는 경북쌀 전업농! 경북쌀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각종 체육대회, 노래자랑, 연예인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및 2,000여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열렸다.
대구·경북 사회적경제 추석명절 특판전은 29일과 30일 경북지방우정청 우체국을 시작으로, 9월 2일 신용보증기금, 6일 한국수력원자력, 10일 경북도청 등 9개 공공기관의 본사 및 지역본부, 코레일 역사 등 총 13개소에서 열린다.
이날 대회는 우리사회에서 물질문명의 병폐와 법질서 경시 풍조를 타파하고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청년회원들이 앞장 설 것을 다짐하는 자리로 바르게살기운동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 시․군협의회와 청년회원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교육에는 도청 간부공무원과 직원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김화동 중앙대학교 겸임교수의 바람직한 공직생활 특강, 직원 화합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교육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경북도는 다음달 20일까지 추석명절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을 지정하고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가격 상승이 예상되는 사과, 배, 소․돼지고기 등 14개 성수품을 선정하여 모니터링을 한다. 또한, 각 시․군별로 지역 실정에 맞게 지역물가 안정대책반을 편성해 가격표시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등에 대한 현장지도·점검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번 워크숍은 생활속의 아이디어 제안과 정책현장 참여는 물론,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 등 민관 협치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참여단의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은 국제NGO 단체인 굿네이버스와 연계하여 추진된 사업으로 경북사회적기업종합상사가 판로개척을 위해 국내외 NGO,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을 대상으로 꾸준히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을 통해 얻은 성과이며, 국내 사회적경제의 육성 시스템이 해외로 진출하는 첫 발판을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지난 2010년 G20재무장관회의, 2011년 APEC 교육장관회의, 2015년 세계 물 포럼 이후 대형 국제행사 유치 실적이 없었던 경북도는 민선 7기 핵심공약인‘관광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경북의 글로벌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되는 대형 국제행사‧회의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발굴된 국제행사 58건은 2025년까지 UN, APEC등 국제기구에서 주관하는 행사와 국제회의&컨벤션 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를 중심으로 유치가능성과 경제효과, 경북관련성 등을 고려했다. 특히 우리나라 개최가 확정되었으나, 아직 개최도시가 정해지지 않은‘2025년 APEC 정상회의’개최에 전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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