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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전국의 아름다운 여행지 100선 중 영예로운 1위를 차지한 경북 문경새재에서 2019 오감만족 맨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보고 걷고 즐기고 오감만족’이라는 주제로 17일 열리며, 맨발로 황톳길을 체험하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 이들이 모인다.
이번에 제작․설치한 상징조형물은 도비 2억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모를 거쳐 4개월여간의 제작 끝에 설치 완료했다.작품명은 '염원의 발자취'으로 호국선열들의 희생정신과 애국심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3.1운동 등 민족의 독립운동 역사를 반영하고 과거 100년을 기억하고 미래 100년을 향한 도민의 염원을 표현했다.
경북도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은 2015년을 시작으로 5개소(대백프라자, 이마트<구미, 월배, 경산>, 신세계백화점)에 250여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본 매장을 통해 홍보와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융복합산업 제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임으로써 우수성과 안전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번 교육은 유명 연예인이 진행을 맡았고, 처음으로 농기계 교육에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목한 마당극, 토크 & 노래교실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농민들의 큰 관심과 흥미를 유발했다. 특히 교육 중간중간에 어르신들에게‘이웃과의 관계, 부모 자식 간의 관계, 건강과 자신의 소중함’등 삶의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더 큰 호응을 받았다.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설치’사업은 문화체육부, 한국관광공사에서 국비를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경북도는 2018년 5개 시군 20곳에 이어 이번에도 도내 많은 관광지가 선정돼 국비를 일부 지원받게 됨으로서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SNS 활용 농산물 마케팅 활성화 경진’ 등 6개 분야에서 경진을 펼쳐 우수 사례 26점을 시상했으며 정보화 특강, 농업정보화 우수사례 발표, 전자상거래 우수 농산물 전시, 농업·농촌 사진 전시, 경영·마케팅·정보화 컨설팅, 농업인 프로필 사진 촬영, 시군 농산물 홍보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펼쳐졌다.
대구·경북 인근 지역 도시소비자를 대상으로 천도복숭아와 하이아미 쌀을 이용한 ‘복숭아 수제 이유식 만들기’, 황도복숭아를 이용한 ‘복숭아 곤약젤리 만들기’ 등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복숭아 요리를 체험했다.
이번 박람회는 일자리, 주거, 육아, 교육 등 평범한 일상을 소재로 성장해 온 다양한 사회적 경제를 실제로 체험하고,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적경제 주체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소통과 공유의 장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이번 수출 상담회는 경북도가 수출 다변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행사로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등 7개국 9명의 농식품 바이어를 초청, 농업 현장을 직적 찾아가 경상북도의 우수 농산물 생산 현황을 확인하고, 생산자와 만남을 통하여 농산물 수출 저변을 확대하고자 마련했다.
수상 시군에 대하여는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최우수는 시상금 500만원과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 우수는 시상금 300만원과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 장려는 시상금 200만원과 특별조정교부금 2억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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