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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에서 보유중인 자생식물 및 화훼류를 활용하여 품종개발 소재 및 기술 공유 등 상호 발전과 협력관계를 도모함을 목적으로 양 기관의 연구시설 및 개발기술 공유, 경상북도 육성 화훼류의 전시 및 홍보 지원 등으로 각 부문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
마이스터아카데미 과정은 최첨단 분석기기에 대한 이론 및 활용 실무 교육과정으로, 감염병, 식품, 약품 분석 교육 뿐 만 아니라 수질, 대기, 토양, 폐기물 등의 실무분야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시․군에서는 취약계층 정보를 파악하고 사전 폭염취약 환경 조사, 발생한 온열질환자 사례분석 등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1:1 현장 대응팀을 파견하여 직접 현장 계도를 하고 있다. 또한 폭염이 지속되는 8월말까지 폭염대비 건강지키기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하고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방문간호사, 생활관리사, 재난도우미 등 모든 인적자원과 행정력을 동원하여 추가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이번 용역은 도내외 청년과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형 분야별 차별화된 교육과정 등을 발굴하고, 청년의 자존, 문제해결력, 공동체성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심리․진로 관련 심층상담, 교육․훈련, 취․창업, 정착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종합적인 일자리 지원을 위한 방안마련이 핵심으로 경북형 청년인재 양성을 위한 민․관, 행정․기업․기관 간 협력체계 구성방안과 학습이력 등 사후관리 효율화 방안도 연구에 포함하여 청년일자리 정책의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지원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경북도내 2019.7월말 현재 등록된 개는 49,168마리이다. 동물등록제는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그 외의 장소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3개월령 이상의 개는 의무적인 등록대상이며, 시․군 동물등록대행기관을 통해 내․외장형 무선식별장치 및 인식표 방식 중 소유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등록가능하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터키, 루마니아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주요 과종인 사과, 포도 등 신품종 육성 연구과제 평가와 중장기 협력 방안 협의회를 현지에서 가졌다.경북농업기술원은 2014년부터 우수한 과수자원과 기술력을 가진 루마니아 과수재배연구소와 사과, 복숭아, 서양자두 신품종 육성과 국내 환경에 적합한 과수 대목 선발 연구를 시작했다. 특히 최근 국내 소비자가 좋아하는 중·소과 사과 신품종 육성을 위한 공동 연구를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경북을 대표할 수출 유망품종이 나올 예정이다. 루마니아와 연구 교류협력으로 우수한 한국산 신품종이 육성되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실시하는 설문조사, 주민제안사업 공모는 주민참여예산제의 매우 중요한 절차로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도 홈페이지‘주민참여예산제도’창구를 통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설문서는 우선투자분야 13개 항목을 비롯해 20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는 해마다 경북도를 통해 도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돼지고기를 기부하는 한돈 나눔행사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1억원 상당의 돼지고기 약 21톤을 기증하여 경북도를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지회에 전달됐다.
경북 동해안은 26개 해수욕장, 경주・울진에 원전 12기 등 복합재난 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를 입을 수 있는 위험요소가 산재하고 있어, 재난의 발생빈도는 증가하고 있으나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인프라는 부족한 현실로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동해안에 발생하는 지진·지진해일, 국가주요시설, 동해안 해양사고의 재난사고 예방 통합인프라 구축방안을 제시한다.
3대문화권 문화․생태 관광기반 조성사업은 2010년부터 2021년까지 문경 녹색문화상생밸트(문경에코랄라), 경주 신화랑풍류벨트조성사업(경주 화랑마을)등 30개 사업 43개 지구에서 관광기반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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