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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 방학을 맞아 학교폭력에 보다 선제적ㆍ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개최하였고 이번 캠프에서 인성 함양을 위한 교육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심화교육과 각종 수련활동,고등학생 난타동아리 재능기부 공연등을 통해 또래상담자의 역량을 강화한다.
올 상반기 경북도 농식품 수출액은 2억7천49만불로 전년동기 대비 2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증가세는 이번 달 본격 수출된 양파와 샤인머스켓, 배 등이 출하되는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여 금년도 사상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경주화랑마을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대구․경북 지역에서 뛰어난 실력과 뜨거운 열정을 지닌 신인성악가로 구성된 ‘인칸토솔리스트앙상불’의 뮤지컬갈라쇼, 비보이/팝핀/락킹/비트박스 등 각 분야 최고의 춤꾼들로 이루어진 ‘코리아브레이커스’의 화려한 비보이(B-Boy)퍼포먼스, 재즈밴드 등 지역을 대표하는 공연이 펼쳐진다.
경북도는 행정안전부 '2019년 지방자치단체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시상금으로 특별교부세 1억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2016년부터 4회째 시행하고 있으며 경북은 올해 처음으로 수상했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웃사촌 시범마을’사업은 소멸위험지수 전국 1위인 의성군에 일자리․주거․복지체계가 두루 갖춰진 청년마을 조성을 통해 저출생․고령화, 농촌문제, 지방소멸 등에 종합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금년말부터는 농업․창업분야 청년 70여명이 시범마을로 유입돼 저출생, 고령화에 직면한 지역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도와 안동시는 5년간 사업비 8억원을 지원하고, 안동대학교에서는 지역 기업 및 연구소와 협력으로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운영을 한다. 기업은 필요한 백신산업 전문인력을 제공 받아 향후 경북 백신산업 추진에 큰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 어업기술센터 영덕지소는 경북씨그랜트 센터 조현우 교수팀과 공동으로 고수온 및 냉수대에 피해 예방을 위하여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개발한 수온측정 장비를 어업현장에 접목시키는 실험에 성공했다.
글로벌 경기 침체 등 대외 통상 리스크 완화를 위해서는 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와 제품 고도화가 필요하다 판단하고 이를 위해 국내외 민간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맞춤형 무역컨설팅 사업에 1억원의 예산을 긴급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경북 청년 외교사절단은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등 80여명이 참가하는 닝샤 '국제청년교류캠프'에 참가하여 홈스테이, 회족전통문화 체험, 중국 서부 사막체험 등 중국 현지 체험프로그램과 시도 소개 PPT, K-POP 댄스, 전통춤 등 각국의 청년들에게 한국과 경북의 문화를 소개한다.
경북도는 우선 우수정책 사례를 평가하는 정성지표 분야에서 제4차 산업혁명 대응, 일자리사업 효율화 방안, 수출 성과, 다문화가족 지원, 농업계와 기업 간 상생협력 등 10건이 선정되며 3위를, 지표별 목표달성도를 평가하는 정량지표에서 상위권의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포럼은 지난 6일 경북 5곳 서원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을 계기로, 도 지역혁신협의회를 통해 지역 균형발전과 혁신방안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하여 개최되었으며 도 지역혁신협의회와 혁신지원단은 '도산서원' 을 답사하여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서원 건축의 백미를 관찰하고 '한국국학진흥원'을 방문하여,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유교책판'의 가치를 살펴보았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자원들을 활용한 주변 관광 활성화 방안'으로 폭넓은 의견을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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